포스코, 포스코센터 연말 경관조명 점등식 개최

크리스마스트리 불 밝혀, 내년 2월까지 점등


[아이뉴스24 이영웅 기자] 포스코가 지난 5일 서울 포스코센터 경관조명 점등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포스코는 포스코센터 내외부에 'With POSCO'를 통하여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실천 의지를 담아 크리스마스트리에 불을 밝혔다. 이 트리는 새해 2월 중순까지 점등된다.

포스코센터를 둘러싸고 있는 가로등, 가로수, 화단에는 수많은 별들이 모인 은하수를 연상케하는 'With POSCO Tree'눈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포스코그룹 구성원들의 마음을 상징화한 것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올해 움츠러든 연말 분위기가 지속됨에따라 포스코센터를 지나는 시민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위안을 느낄 수 있도록 전년보다 장식을 화려하게 해서 불빛터널을 연출했다"고 설명했다.

이영웅기자 her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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