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색 포장 떡볶이 '라비퀸 즉석떡볶이' 입소문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라비퀸 즉석떡볶이가 심플하면서 근사한 한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라비퀸 즉석떡볶이는 흔히 생각하는 떡볶이와는 패키지부터 다르다. 핑크색을 시그니처컬러로 디자인되어 러블리한 패키지를 자랑한다. 제품 1개는 떡볶이 떡 400g을 비롯해, 소스 100g, 어묵 90g 으로 구성돼 3명이 먹기에도 충분하다.

라비퀸 측은 "가장 대표적인 오리지널 소스 개발에만 500일 이상의 연구를 통해 만들었다"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HACCP 인증을 받았고 자동시루방식으로 생산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떡은 기본 밀떡에 어우동, 칼국수가 있어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고, 오리지널은 물론 까르보나라맛, 매운맛, 폭탄맛, 짜장맛, 크림 랍스타맛 등 다양한 맛을 폭넓게 즐길 수 있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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