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분야 클라우드의 미래 전략은? 'DCC 2018' 25일 개최


아이뉴스24 주최…공공 분야 클라우드 도입 사례 및 활용 방안 등 소개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지난 9월 행정안전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를 위한 공공부문 기본계획을 통해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의 도입과 이용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아이뉴스24는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 신한웨이홀에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콘퍼런스(DCC) 2018'를 개최하고 공공 분야 클라우드 도입사례와 미래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오전 첫 강연에 나서는 임정욱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 이사는 민간 클라우드 상품과 서비스를 활용해 대국민서비스를 발전시킨 공공기관 사례들을 바탕으로, 향후 공공분야 클라우드 도입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김건우 LG전자 클라우드센터 서비스 개발팀장이 LG전자가 IDC 기반의 플랫폼들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고민과 클라우드의 새로운 경험을 공유한다.

백두현 KT 클라우드사업팀장은 사례를 중심으로 트래픽 변동이 높은 IT 서비스와 높은 보안 수준이 요구되는 공공 분야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 방안에 대해 강연한다.

오전 마지막 강연에는 삼성전자에서 스마트가전 제품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이끌고 있는 김민경 상무가 나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의 개발과 이와 연동되는 새로운 솔루션의 적용 사례에 대해 강연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KT,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을 비롯해 KB국민은행, 리치플래닛, 더존비즈온, 노키아, 알리바바코리아 등 금융·민간·공공 솔루션을 선도하는 다양한 기업들이 함께 참석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클라우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한다.

DCC 2018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inews24.com/dcc/201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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