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조 와해공작' 이채필, 영장실질심사 출석


[아이뉴스24 이영훈 기자] 양대 노총 파괴공작에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채필 전 고용노동부장관이 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장관은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1년 고용부 장관으로 재직하면서 양대 노총 중심의 노동 운동 진영을 분열시키려고 국정원이 억대의 특수활동비를 부당하게 사용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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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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