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감] 창과 방패 기싸움 시작…“구라청” vs “무슨 근거?”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회와 피감기관의 기싸움이 시작됐다. 창과 방패가 충돌하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2일 이주환 의원(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은 기상...

  1.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2천…위중증 329명·사망 41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2만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오늘(7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2. '이별요구 전 여친 살해' 조현진, 상고 포기…징역 30년 확정

    이별 통보한 전 여자친구를 잔인하게 살해한 조현진(27)이 징역 30년을 확정 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달 27일 대전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판결 후⋯

  3. 현직 경찰, 음주운전을 하다가 단속에 적발…"직위 해제"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에 적발돼 직위해제 됐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오후 11시 20분께 송파대로에서 송파경찰서 소속 A경장이 음주운전⋯

  4. 베트남 다낭서 한국 관광객 호텔 수영장서 사망…유족 "감전사"

    베트남 다낭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주베트남 다낭 총영사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0분께 F호텔 수영장에서 30대⋯

  5. 오후 6시 전국 1만7469명 확진…어제보다 5500명 ↓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된 가운데, 목요일인 6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1만7천46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 당국과⋯

  6. '택배견 경태' 아빠·여친 6개월 만에 검거…"빼돌린 후원금 6억 추정"

    택배 업무를 반려견 '경태'와 함께 다니며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은 택배기사가 후원금을 가로채고 돈을 빌린 채 갚지 않은 혐의로 도주한 지 6개월 만에 경찰에 붙⋯

  7. 부산 지하상가 내 화장실서 남아 시신 발견, 경찰 수사

    부산 시내 한 쇼핑몰 여자 화장실에서 갓난아이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7분께 부산 시내 한 쇼핑몰⋯

  8. 서울 대낮에 만취해 흉기 휘두른 20대, 경찰 테이저건 쏴 체포

    대낮 서울 거리에서 만취 상태로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특수폭행, 상해, 재물손괴, 특수⋯

  9.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국장급 승진 ▲교육문화여성정책관 최용선 ▲미세먼지개선기획단 부단장 차동민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사무처기획총괄국장 장원석 ▲조세심판원 제5상임심판관 정정회 ◇⋯

  10. "관세음보살이 시켰다" 마약 취해 '묻지마 살해' 40대 징역 35년

    마약에 취한 채 길거리에서 지나가던 60대를 때려 숨지게 한 4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 받았다. 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재판장 이상주)는 강도살⋯

  11. [영상] "한국 에르메스서 무시당해" 필리핀 배우 황당 주장

    필리핀의 한 유명 배우가 한국 에르메스 매장에서 입장을 거부당했다는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사실 확인 결과 배우는 매장의 웨이팅 시간이 끝난 후 방문해 입장⋯

  12. 살인미수 5년 복역한 60대, 이번엔 이웃 살해로 징역 10년

    살인미수로 5년을 복역한 60대가 출소 3년도 되지 않아 이웃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제주지법 제2형사부(부장판사 진재경)는 살인⋯

  13. '윤석열차' 그린 학생 "카툰 그린 계기, 尹 구둣발"

    고등학생이 그린 윤석열 대통령 풍자만화 '윤석열차'를 두고 정치권과 예술계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카툰을 그린 학생이 이를 그린 배경이 전해졌다. 윤석⋯

  14. 재산상속 문제로 다투던 친누나 살해 50대 남성 체포

    재산상속 문제로 다투던 친누나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경찰에 따르면 부산 사상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를 살인 혐⋯

  15. 아이돌 출신 女배우에 수차례 메시지‧전화…30대 남성 구속 송치

    아이돌 가수 출신인 여성 배우의 연락처를 알아내 수차례 메시지를 보내고 전화를 건 30대 남성이 스토킹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6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

  16. 문재인 전 대통령의 MBTI는? E일까 I일까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가 아버지의 MBTI 성격유형 검사 결과를 공유했다. 다혜씨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딸인 나조차 너무나 궁금했던 아버지⋯

  17. 인천시교육청, 인천바로알기 스마트탐방길 시범운영

    인천시교육청이 인천바로알기 스마트탐방길 시범운영을 도림고등학교 학생 20명 및 담당교사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관광공사와⋯

  18. '무면허·2인 탑승' 전동 킥보드에 치여…80대 여성 사망

    10대 청소년 2명이 무면허 상태로 전동 킥보드를 운전하다 80대 여성을 치어 숨지게 한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5일 SBS에 따르면 올해 8월1일 오후 7시쯤 세종시 한⋯

  19. 남양주 곱창집, 또 '먹튀' 피해…"이 글 본다면 제발 계산만 해주세요"

    경기 남양주의 한 식당 점주가 또다시 '먹튀' 피해를 입었다며 호소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난 4일 "'먹튀' 화난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렸다. 글쓴이는 "⋯

  20. 10대 양아들에 음식물쓰레기 먹이고 원산폭격…50대 징역 2년

    입양한 10대 아들에게 음식물 쓰레기를 강제로 먹이는 등 학대를 일삼은 50대 부부가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2단독 곽경평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