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잇따르는 사건사고에 코로나19까지, 리스크 요인 철저 점검"

정부가 최근 잇따르는 사건사고와 관련해 리스크 요인을 철저하게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1. "우주정거장인데 지구 귀환에 필요하다"며 6억 챙긴 로맨스 스캠 일당

    로맨스 스캠 사기로 수억원을 갈취한 외국인 4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경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최근 로맨스 스캠 사기행각을 벌인 20⋯

  2. 女교사 주먹으로 뺨 때린 초3 학생…교육당국 조사

    경북 군위군의 한 초등학생이 훈계하는 담임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교육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9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군위군의 한 초등학교 3학년⋯

  3. '촉법소년' 이용해 금은방 턴 20대 일당, 법원이 내린 판결은?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만 14세 미만인 '촉법소년'들을 이용해 금은방 금품을 훔친 10대와 20대 일당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5단⋯

  4. "저게 여자냐" 부사관 성적 모욕 20대 훈련병 구속

    육군훈련소에서 상관인 여성 부사관을 성적으로 모욕하고 동기 훈련병들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29일 법⋯

  5. '가방 아동 시신' 40대 한국계 여성, 뉴질랜드로 송환

    '가방 속 아동 시신 사건' 용의자인 뉴질랜드 국적의 한국계 40대 여성이 뉴질랜드로 송환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전날 인천국제공항에서 뉴질랜드⋯

  6. 양양 헬기 추락사고, 여성 2명 신원 확인…경기 거주 50대

    강원 양양에서 임차 헬기 추락사고로 사망한 5명 중 여성 2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임차 헬기 추락사고로 사망한 5명 중 여성 2명⋯

  7. 한동훈 집 도어록 누르고 호수 노출…경찰 신변보호 조치

    시민언론 더탐사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거주지를 찾아가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경찰이 한 장관과 그의 가족에 대한 신변보호 조치에 들어갔다. 29일 경찰에⋯

  8. 태연도 당한 '2500억대 기획부동산 사기' 일당 재송치

    개발 불가능한 토지를 개발될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로부터 약 2천500억원을 챙긴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기획부동산 업⋯

  9. "남편 좋아할 것" 女유권자에 비아그라 건넨 전 순천시의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 여성 유권자에게 비아그라를 건넨 혐의를 받는 전 순천시의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방검찰청⋯

  10. "제발 기소해달라" 한동훈 집 찾아가 고발당한 더탐사 '도발'

    시민언론 더탐사(열린공감TV)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거주지에 침입한 혐의로 고발당한 가운데 "제발 기소해달라"고 밝혔다. 한 장관의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11. '술 문제로 잔소리' 어머니 살해 후 목걸이 훔쳐 또 술집 간 아들

    술 문제로 잔소리를 한다며 어머니를 살해하고 목걸이와 반지 등을 훔쳐 또다시 술을 마시러 간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12. "압수수색 심정 느껴봐라" 한동훈 집 찾아간 더탐사, 주거침입 혐의 고발당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거주지에 침입한 온라인 매체 시민언론 더탐사(열린공감TV) 관계자를 경찰에 고발했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한 장관은 보복범죄 및⋯

  13. 경찰, '부산 모녀 변사' 피의자인 이웃주민 구속

    경찰이 지난 추석 연휴 부산의 한 빌라에서 발생한 모녀 사망 사건의 피의자를 구속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 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

  14. 마트서 4만6000원치 식자재 훔친 60대…법원서 선처

    마트에서 4만6천원어치 식자재를 절도했다 6배나 되는 벌금을 낼 처지에 놓인 60대 여성이 재판에서 선처를 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6단⋯

  15. '사기 비관' 두 딸 살해 후 극단적 선택 시도한 어머니에 내려진 판결

    수억원의 투자사기를 당한 뒤 두 딸을 살해하고 본인도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던 40대 어머니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12부(부⋯

  16. 깐부 할아버지 "'오징어게임'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기소"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에서 "우린 깐부잖아"라는 대사로 큰 인기를 모은 배우 오영수 씨가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알려졌다. 오영수 [사⋯

  17. 신촌서 모녀 숨진 채 발견…현관문엔 5개월 밀린 전기세 고지서

    서울 서대문구의 한 빌라에서 모녀가 함께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서울 서대문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서대문구의 한 빌라에서 3⋯

  18. "조국 딸 빨간색 포르쉐 탄다" 주장 가세연 "허위 인식 없었다" 혐의 부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이 포르쉐 차를 탄다는 주장으로 고발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운영진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25일⋯

  19. '국민 밥도둑' 간장게장, 원산지 속이는 '진짜 도둑들' 주의

    간장게장이 대한민국 대표 '밥도둑'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간장게장의 원산지를 속여 파는 '진짜 도둑' 행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20. '제2 n번방' 주범 엘, 호주서 붙잡혔다…송환 추진

    이른바 '제2 n번방' 사건의 주범 '엘'(가명)로 지목된 유력 용의자가 호주에서 붙잡혔다. 25일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