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비켜줘?" 추월한 뒤 급제동…30대 남성 징역 8개월에 집유

앞 차량이 비켜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추월 후 급제동해 사고를 낸 한 3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이 남성이 급제동을 하는 바람에 추월당한 차...

  1. '장례비 없어서…' 노모 시신 강물에 던진 아들 집행유예

    장례 비용이 걱정돼 돌아가신 어머니 시신을 강물에 던진 60대 아들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일 광주지방법원 형사9단독(재판장 김두희)은 사체유⋯

  2. 그룹 AOA 출신 권민아, 중학생 시절 성폭행 사건 검찰 송치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28)씨의 중학생 시절 성폭행 피해 사건이 검찰에 넘겨졌다. 1일 경찰에 따르면 부산경찰청은 권씨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지난달 초 강⋯

  3. 20개월 아기 성폭행·살해한 계부…'화학적 거세' 받을까

    20개월된 갓난아기를 성폭행하고 잔인하게 학대해 죽음에 이르게 한 20대 남성이 화학적 거세 심판대에 오른다. 1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유석철 부장판사)는 사⋯

  4. '층간소음 흉기난동' 현장 이탈 경찰관 2명 결국 해임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 당시 현장 대응을 부실하게 한 경찰관 2명이 중징계를 받았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전날 징계위원회를 열고 성실 의⋯

  5. 비흡연자 남편 미숫가루 마시고 '니코틴 중독'…아내, 살인죄 기소

    니코틴 용액을 탄 미숫가루를 먹여 남편을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은 니코틴 용액을 섞은 미숫가루를 먹여 남편⋯

  6. 96세 할머니 성폭행…DNA 나왔는데도, 경찰 '무혐의'

    치매를 앓고 있는 90대 고령의 여성이 집에서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당시 현장을 목격한 손녀의 진술과 피해자 몸에서 가해자의 DNA가 발견됐는데⋯

  7. 외국인 유학생의 추한 진실…수십 명이 여중생 1명 성폭행

    강원도에서 여자 중학생 1명을 수십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집단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여중생 A양에게 접근, 100⋯

  8. 코빅 '징맨', 또 사람 쳤다…폭행‧재물손괴 혐의로 조사

    'tvN'의 대표 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에서 '징맨'으로 활약했던 30대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 씨가 또 다시 폭행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황씨는 서울 역⋯

  9. "엄마한테 말하면…" 과외 선생에 가스라이팅·폭행 당한 7세 아동

    미취학 아동이 과외 교사로부터 상습적인 폭행을 당한 사건이 수면위로 드러났다. 30일 YTN은 7세 아동이 과외 교사에게 상습적으로 폭행당해 뇌진탕 증세와 불⋯

  10. 겉보기엔 사우나, 거울 뒤에선 불법 성매매…사장 잡고보니 20대

    사우나인척 불법 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며 성매매 알선을 해 온 20대 업주와 일당이 경찰에 체포됐다. 이들은 사우나 내부의 거울 벽면 뒤에 12개의 방을 마련, 여기⋯

  11. "항문에 금괴 15Kg" 중국서 밀반입한 60대 남성 검거

    금괴를 신체 특정 부위에 은닉하는 수법으로 중국에서 국내로 밀반입한 6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단독 김은엽 판사는 관세⋯

  12. 게임서 만난 男과 처음 만난 날…엄마는 4살 딸을 길에 버렸다

    온라인 게임을 통해 내연관계를 맺어온 남녀가 4세 아동을 길가에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29일 인천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친모 A(30대)씨와 내연남⋯

  13. [영상] '와르르…' 여의도 더현대서울 천장 무너져, 3명 경상

    서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여의도 더현대서울 백화점 3층 천장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현대백화점과 소 방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더현대서울 3층 의⋯

  14. '스토킹 살해' 김병찬, 검찰 송치…"죄송하다"

    스토킹 피해로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던 3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병찬(35)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29일 오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15. "직장동료가 성폭행" 허위 고소한 30대 여성 징역 2년

    직장 동료에게 성폭행당했다고 거짓 신고한 3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1단독 남성우 부장판사는 무고 혐의로 재판에⋯

  16. 전단지 넣었다고 무릎 꿇은 70대 할머니…점주 "제가 죽일놈, 사죄드린다"

    우편함에 전단지를 넣었다는 이유로 한 미용실 점주가 70대 할머니를 무릎 꿇린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해당 점주가 공개 사과했다. 27일⋯

  17. 속리산서 숨진 채 발견된 지적장애인…모텔업주, 폭행 등 학대 정황

    충북 속리산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지적장애인 남성이 학대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충북경찰청은 지적장애인 2급 A(50)씨가 투숙⋯

  18. 동창생 성노예 부리고 가혹행위로 숨지게 한 20대 여성, 징역 25년

    학교 동창이었던 여성에게 성매매를 강요하고 가혹행위를 저질러 사망에 이르게 한 20대 여성이 중형을 선고 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산지원⋯

  19. 바지·속옷까지 홀라당 벗고 새벽 배송 돌아다닌 택배원

    서울 한 아파트에서 하의를 몽땅 벗은 채 돌아다니는 택배원이 폐쇄회로(CC)TV에 적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5일 SBS보도에 따르면 남성 배달원 A씨는 지⋯

  20. 정인이 양모, 항소심서 감형…무기징역→징역 35년

    생후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모 장모씨가 2심에서 징역 35년으로 감형을 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