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공항 여객기 내 보조배터리서 불⋯승객 168명 대피청주공항에서 이륙할 예정이었던 여객기 내 승객의 보조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해 승객 전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10일 오후 7시 36분경 청주공항에서 출발해 제주로 향할 예정이었던 제주항공 여객기 내 승객의 보조배⋯
-
대구 상가 천장 10초 만에 '와르르'…38명 부상·경찰 전담팀 구성[종합]대구 북구의 한 상가건물에서 천장 마감재가 떨어져 노인 등 38명이 다쳤다. 경찰은 33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꾸리고 시설물 결함과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에 나섰다.10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
서울 대학서 지인 찌르고 출국한 영국인 검거…도주 9일만서울 모 대학교에서 여성인 지인을 흉기로 찌른 뒤 모국으로 달아난 30대 영국인 남성이 한영 수사당국 공조 끝에 현지에서 검거됐다.경찰청은 10일 언론 공지를 통해 영국 국적 피의자 A씨를 영국 국가범죄인인도 전담대(NEU)와⋯
-
전주 놀이터 배회하던 10대 주머니에 흉기⋯현장 체포흉기를 소지하고 놀이터를 배회하던 10대를 경찰이 붙잡아 조사 중이다.9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주완산경찰서는 공공장소흉기소지 등 혐의로 A(10대)군을 조사하고 있다.A군은 지난 7일 오후 5시경 주머니에 흉기를 가지고⋯
-
[속보]강원 영월 석회석 광산서 50대 근로자 추락사강원 영월군의 한 석회석 광산에서 50대 근로자가 5m 아래 구덩이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6분께 영월군 주천면의 한 시멘트 공장 석회석 광산 터널에서 근로자 A씨가 구⋯
-
[속보]중학생이 코인노래방 소파에 불 지르고 도주…경찰 추적전북 남원의 한 코인노래방에서 중학생이 소파에 불을 붙인 뒤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화재로 6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해당 학생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9일 전북소방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전날⋯
-
[속보]목적지 못 찾자 택시기사 살해…징역 35년 확정목적지를 찾지 못했다는 이유로 택시기사와 다투다 흉기로 살해한 A씨에게 징역 35년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범행을 신고하려던 주민 2명을 택시로 들이받은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다.택시기사는 당시 A씨가 안내한 경로를 따⋯
-
산속에서 닷새 길 잃은 60대 여성…119구조견 '단디'가 구했다강원 인제군의 한 산에서 길을 잃은 60대 여성이 119구조견의 활약으로 무사히 구조됐다.구조견은 수색에 투입된 지 약 2시간 30분 만에 실종자를 발견했다.9일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46분께 인제군 북면⋯
-
[속보] 초등생 성폭행 발생 무인텔 60대 업주도 입건강원 원주의 한 무인텔에서 초등학생을 상대로 한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해당 숙박업소 업주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미성년자 혼숙을 막지 않는 등 투숙객 관리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다.9일 강원 원주경찰서⋯
-
"당신은 묵비권을⋯" 미란다 원칙 없이 체포한 경찰, 피의자 풀려나경찰이 절도 피의자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변호인 선임 및 진술거부권 등을 알리는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지 않아 구속이 취소되는 일이 벌어졌다.8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전주지방공소청 형사1부(부장검사 김금이)는 절도 혐⋯
-
"펑 소리 났다"⋯서울 영등포 쪽방촌서 화재 발생, 주민 1명 사망서울시 영등포구 쪽방촌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8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0분쯤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한 쪽방촌 4층짜리 건물에서 "펑 소리와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에⋯
-
[포토] 1심 공판 출석하는 오동운 공수처장오동운 공수처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직무유기 혐의 1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오동운 공수처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직무유기 혐의 1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곽영⋯
-
부안 해상서 승선원 없는 표류 선박 발견⋯70대 실종자 수색 중전북 부안군 해상에서 시동이 켜진 표류 선박이 발견돼 해경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8일 전북 부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6시 50분쯤 "혼자 바다에 나간 삼촌(A씨)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70대⋯
-
양수 터진 35주차 임산부, 25개 병원서 수용 거절⋯헬기로 150㎞ 날아가 분만임신 35주 차 산모가 양수가 터진 위급상황에서도 25차례나 병원으로부터 수용을 거절당했다.8일 전주예수병원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2시 7분쯤 경기도 안성시에 거주하는 35주 차 임산부 30대 A씨가 "양수가 흐른다"며 119에 신⋯
-
"저 미친X이 나한테 먼저 키스해 밀쳐"⋯CCTV에는 정반대 상황 고스란히아내가 지인의 남자친구에게 추행과 폭행까지 당했다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8일 JTBC '사건반장'은 경남 거제에 거주 중인 결혼 1년 차 남편 A씨가 최근 겪은 일은 제보받아 전했다.A씨에 따르면 A씨의 아내 B씨는 지난달 26일,⋯
-
'계곡살인' 이은해, 구치소서 우표 걸고 도박하다 적발⋯금치 9일 징벌'계곡 살인사건' 범인 이은해가 수감 생활 중 도박을 벌이다 적발돼 징벌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8일 KBS 보도 등에 따르면 현재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이은해는 지난해 '금치 9일'의 징벌을 받았다.사유는 '사⋯
-
조두순 "내 뇌에 전파 쏜다" 감독장치 부숴…당국, 6일만에 알아채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이 지난해 자신의 주거지에 설치된 재택감독장치의 안테나를 파손했으나, 당국은 범행 발생 6일 뒤에야 이를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다.7일 더불어민주당 김동아 의원이 법무부와 대법원에서 제출받은 공소⋯
-
[속보] '나주 60대 부부 피살' 용의자 긴급체포…"돈 필요해서 그랬다"전남광주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살해한 50대 용의자가 범행 동기를 밝혔다.7일 경찰 등에 따르면 나주경찰서는 살인 혐의 등으로 5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A씨는 지난 5일 오후 9시 28분부터 같은 날 오후 11시 57분⋯
-
경찰에 전화해 "짜장면 좀 시켜주세요"⋯9살 아이 기지로 가정폭력 40대 체포부부싸움 도중 아내를 폭행한 40대 남성이 자녀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7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최근 특수폭행 및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A씨는 지난 4일 오후 6시쯤⋯
-
[속보] '나주 60대 부부 결박 살해' 용의자, 무안서 긴급체포전남광주 나주 한 주택에서 60대 부부를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7일 경찰 등에 따르면 나주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 50분쯤, 전남광주 무안군 모처에서 살인 혐의 등으로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