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스타 2018, 성황리 폐막…'보는 게임' 강세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이 역대 최다 관람객을 동원하며 18일 막을 내렸다. 올해 지스타는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해 다양한 e스포츠 이벤트 경기 등을 펼치면서 '보는 게임' 전성시대를 확인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스마트폰 등 디바이스를 통해 개인 방송으로 지스타를 중계하


  2. [지스타 2018]블루홀, '제2의 배그' 개발팀 찾는다

    "배틀그라운드가 나오기까지 9년이 걸렸습니다.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팀이라면 언젠가는 시장을 움직이는 게임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런 팀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블루홀이 제2의 배틀그라운드를 배출하기 위한 게임 개발 연합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3. [지스타 2018]"던파 모바일 2D 버전, 내년 출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2D 버전을 내년 출시할 계획입니다. 개발에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 외부 변수만 없다면 내년 출시가 가능합니다." 인기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던파)'의 모바일 2D 버전이 내년 베일을 벗을 전망이다. 노정환 네오플 대표는 16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2018' 현장


  4. [지스타 2018]전시장 한가운데에 미술관이?

    관람객으로 시끌벅적한 지스타 2018 전시장 한가운데에는 미술관이 자리 잡고 있다. 바로 블루홀 연합이 준비한 '크래프톤' 부스다. 글로벌 화제작 '배틀그라운드'를 배출한 블루홀 연합은 새로이 출범한 브랜드 크래프톤을 알리기 위해 이번 지스타에 이색적인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개방형


  5. [지스타 2018]"트라하, 무기 따라 재미 달라진다"

    모바일 게임 '트라하'는 넥슨이 지스타 2018에서 전면에 내세운 게임이다. 모아이게임즈(대표 이찬)가 언리얼엔진4를 바탕으로 개발 중인 트라하는 최고급 품질을 자랑하는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기존에는 볼 수 없던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장착한 무기에 따라


  6. [지스타 2018]"잡식은 싫다…우리는 육식 게임"

    "'A3: 스틸 얼라이브'는 육식 게임이다. 잡식 게임은 싫다.(권민관 이데아게임즈 대표)" 내년 상반기 출시를 앞둔 넷마블의 신작 모바일 게임 'A3 스틸 얼라이브'가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에서 처음 베일을 벗었다. A3 스틸 얼라이브는 넷마블의 PC 온라인 게임인 'A3' 지식재산권(I


  7. [지스타 2018] 게임자율기구 출범…이용자 보호한다

    각종 법적 규제로 발목을 잡혀온 게임업계가 자율규제 추진을 위한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를 출범한다. 자율규제는 급변하는 게임산업의 환경에 비효율적인 법적 규제에 비해 한결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보다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는 독립성과 공정성, 중립성


  8. [지스타 2018]"블소 레볼루션, 日서 경쟁력 있다"

    넷마블이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의 향후 일본 시장 흥행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내달 6일 국내 출시되는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은 일본, 동남아, 웨스턴 등 다양한 지역에서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을 앞세워 '역할수행게임(RPG)의 세계화'를 실현한


  9. [지스타 2018]장현국 대표 "S급 개발자 투자 일단락"

    유명 게임 개발자를 대상으로 100억원대 투자 행보를 이어온 위메이드의 계획이 일단락됐다. 이 회사는 향후 중국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지식재산권(IP)에 초점을 맞춘 투자 전략을 고민 중이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15일 지스타 2018이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에서 기자들과 만나 "S급


  10. [지스타 2018]"검은사막 엑스박스, 이르면 내달 출시"

    '검은사막 모바일'로 올해 '2018 게임대상'을 거머쥔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지식재산권(IP)의 저변 확대에 나선다. PC로 출발한 검은사막은 모바일에 이어 콘솔까지 진출하며 원작 IP 인지도를 공고히 하고 있다. 검은사막의 콘솔 버전 '검은사막 엑스박스'는 이르면 내달 북미·유럽에


  11. [지스타 2018]"포트나이트, 한국서도 해외만큼 성공 기대"

    "'포트나이트'가 왜 해외에서 많이 즐기는 게임인지 한국의 게이머에게도 알려드리고 싶다." 에드 조브리스트 에픽게임즈 총괄 디렉터가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 기간인 15일 부산 벡스코를 찾아 지난 8일 한국에 정식 출시된 배틀로얄 게임 포트나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에


  12. [지스타 2018]방준혁 "中 여파, 내년에 해소 기대"

    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지스타 2018 현장을 찾아 참가 규모를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15일 부산 벡스코 넷마블 부스를 둘러본 뒤 방준역 의장은 기자들과 만나 "넷마블이 보여드리고 싶은 게임들이 많은데 어쩔 수 없이 4개만 보여드리게 됐다"면서 "(지스타 참가 규모를) 확대해야 하지 않나


  13. [지스타 2018]김동건 "마비노기, 15년은 더 기억되고파"

    "'마비노기'를 앞으로도 10년, 15년은 더 기억할 수 있도록 일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김동건 넥슨 데브캣스튜디오 프로듀서는 모바일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을 개발하게 된 배경을 이같이 밝혔다.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이 개막한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14. 권영식 넷마블 대표 "엔씨와 블소 대전? 운영 잘하면 돼"

    권영식 넷마블 대표가 내달 출시를 앞둔 기대작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쳤다. 15일 권영식 대표는 부산 벡스코 '지스타 2018'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블레이드앤소울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들이 내년에 한꺼번에 나오면서 카니발라이제이션(내부잠식)이 생길


  15. [지스타 2018]모바일·PC온라인·e스포츠가 '메인'

    올해 지스타 2018는 모바일 게임, PC 온라인 게임 등 양대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출품작들이 균형있게 공개돼 주목된다. e스포츠와 인플루언서가 주축이 된 '보는 게임' 역시 전시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한 모습이다. 반면 지난 지스타에서 주요 전시 대상이던 가상현실(VR) 등 신기술에 기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