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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안내 전 웨이팅 걸고 출발'…티맵, 캐치테이블과 협업


식당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과 온라인 예약·웨이팅(대기) 기능 제공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티맵모빌리티는 식당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과 함께 온라인 예약·웨이팅(대기) 기능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티맵으로 길 안내를 받기 전 맛집 검색과 예약·웨이팅을 걸고 출발할 수 있게 됐다.

[사진=티맵모빌리티]
[사진=티맵모빌리티]

이 기능은 티맵 검색창에 매장명을 입력하면 나오는 '예약하기'와 '웨이팅하기' 버튼을 이용하면 된다. 장소 상세 페이지에서 웨이팅 현황에 대한 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예약 또는 웨이팅이 완료되면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캐치테이블과 제휴를 맺고 해당 기능을 제공 중인 매장에 한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앱 하단 'T지금' 탭 내 음식점, 카페 등 세부 카테고리를 통해서는 현재 위치 주변의 인기 매장 탐색도 가능하다.

티맵모빌리티는 그동안 다양한 이동수단을 추가해 온 데 이어 앞으로는 차량·요식·여행 등 생활에 밀접한 로컬(local) 서비스들을 고도화한다. 그 일환으로 이번 캐치테이블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더 많은 맛집 정보와 리뷰(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창근 티맵모빌리티 프로덕트 담당은 "티맵은 이동과 장소의 최적화된 연계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토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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