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 125초 뒤에 누리호는 고도 65km에 도달했고 1단이 분리됐다. [사진=항우연][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누리호가 발사 125초 뒤, 고도 65km에서 1단이 성공적으로 분리됐다. /나로우주센터(고흥)=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 정종오 기자좋아요 응원수 878 기후변화와 우주에 주목합니다. "?"에 "!"로 답할 수 있는, 그런 느낌 있는 기사를 지향합니다. 5일 새벽부터 전국에 비…6~8일 동쪽 중심 건조 특보, 화재 조심 교실·급식실 독감 바이러스 30분 안에 측정한다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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