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신수정 기자
soojungsin@inews24.com

  1. "너무 만져서 가슴 부분만 변색"…동상에 관광객 접근 막은 '이 도시'

    관광객 손길 때문에 가슴 부분이 변색된 '몰리 말론' 동상에 대한 접근이 금지된다.영국 매체 BBC 등 외신은 3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더블린 시의회가 한시적으로 몰리 말론 동상 옆에 직원을 배치하며 관광객들이 동상에 접근하⋯

  2. "자주 씻으면 피부 망가진다고? '이렇게' 한다면 매일 해도 이상 無"

    매일 샤워를 한다고 해도 피부 건강에는 큰 해를 끼치지는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노팅엄대학 피부과 로잘린 심슨 연구팀의 '습진 목욕 연구(Eczema Bathing Study – What did we find out?)'를 전하면⋯

  3. [헬스+] 스마트폰 인터넷 기능 '2주 차단'하면 벌어지는 놀라운 일

    스마트폰의 인터넷 기능을 2주 동안 사용하지 않을 경우, 뇌 나이가 10년 젊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월 18일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 넥서스 저널에 게재된 '스마트폰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4. "아무 생각 없이 버렸다"…가정집서 하천에 버린 '이것' 때문에 파래진 안산천

    경기 안산시의 한 가정집이 하수구를 통해 수성용 페인트를 버렸다가 적발됐다.3일 안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 "안산천 벌말천에서 파란색 물이 흐른다"는 시민 제보가 시청에 접수됐다.제보를 받은 시청 환경정책과 공⋯

  5. 지압 마사지 받던 60대 사망…경찰 수사 나서

    한 마사지업소에서 지압 마사지를 받던 6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8분께 충남 서산시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손님의 호흡이 불규칙하다. 심장마비가 온 것 같다"는 11⋯

  6. "내가 우스운가? 고소 들어간다"⋯SNS에 남성 민증 공개한 황보, 무슨 일이?

    가수 황보가 자신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힌 남성의 신상 정보를 SNS에 공개했다.황보는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남성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올렸다. 해당 남성의 얼굴과 이름,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는 가⋯

  7. '음부 필러' 맞은 30대 여성 2명 사망⋯"비혈전성 폐색전증 발생"

    국내에서 '음부 필러'를 맞은 여성 두 명이 사망한 사례가 공개됐다.서울대의대 법의학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의료진은 지난 2월 28일 한국법의학저널에 실은 '질 필러 주사 후 치명적인 비혈전성 폐색전증: 두 건의 부검 사례⋯

  8. 아파트 승강기를 발로 '퍽퍽' 고장 내고는 도주한 10대들

    아파트 승강기를 고의로 망가트리고 도주한 10대 무리의 모습이 공개됐다.지난 2일 JTBC '사건반장'은 한 주상복합 아파트 승강기를 파손한 뒤 도주한 남학생들을 찾고 있다는 관리 업체 직원의 제보를 받아 보도했다.보도에 따⋯

  9. '자산 500조1066억원' 머스크, 포브스 선정 억만장자 1위 차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최고경영자)가 미국 경제매체 포브스(Forbes)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 억만장자 목록'에서 1위를 차지했다.1일(현지시간) 포브스가 '올해 세계 억만장자 명단'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지난해보다 247명 늘어난⋯

  10. [오늘날씨] "자나 깨나 불조심" 대기 매우 건조⋯일부에는 '건조특보'까지

    3일 목요일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건조특보가 발효됐다.이날 기상청 등에 따르면 건조특보가 발효된 수도권과 강원동해안, 강원남부내륙·산지, 충청권내륙, 광주·전라동부, 경상권, 제주도남부를 중심⋯

  11. '탑건' 발 킬머, 폐렴으로 사망⋯향년 65세

    미국의 영화배우인 발 킬머가 65세에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 등에 따르면 발 킬머가 이날 자신이 태어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사망했다.그의 사망 원인은 폐렴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딸인 메르⋯

  12. 안창호 인권위원장 "현재 탄핵 선고 결과, 모두가 존중해야"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오는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헌법재판소의 선고 결과를 모두가 존중해야 한다고 전했다.안 위원장은 2일 성명을 내고 "모든 국가기관과 국민은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결과를 존⋯

  13. 66세에 자연 임신으로 아이 출산한 독일 여성, 비결은?

    독일의 66세 여성이 자연 임신으로 10번째 아이를 무사히 출산했다.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주간지 피플 등 외신은 66세의 나이로 자연 임신과 출산에 성공한 알렉산드라 힐데브란트 씨의 사연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힐⋯

  14. "장제원 사망 안타깝다" 발언에 논란 휩싸인 테이, "그런 뜻 아냐" 해명

    가수 테이가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사망을 두둔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테이는 2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서 "어제 내가 했던 이야기 중 기사가 났던 것이 있다. 누군가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으⋯

  15. "비행기에서 따뜻한 커피 주문하지 말라" 승무원의 작심 발언

    미국의 한 항공사 승무원이 비행기에서 따뜻한 커피를 시키지 말라고 경고했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미 항공사 승무원인 케빈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밝힌 '비행기에서 커피가 만들어지는⋯

  16. 북한산서 담배 피우던 외국인 무리⋯"경고하자 그저 웃기만"

    북한산 등산 중 무리를 지어 담배를 피우는 외국인들을 발견했다는 한 남성의 제보가 전해졌다.지난 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는 전날 여자친구와 함께 북한산에 올랐다가 앞서가던 외국인 무리가 음악을 크게 틀고⋯

  17.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찢어진 '1억2700만원', 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일당의 현금 수거책이 지급 정지된 수표를 찢어 쓰레기통에 버렸다가 붙잡혔다.2일 강원 강릉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자로부터 거액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60대 A씨를 입건했다.A씨는 지난달 18일 강⋯

  18. [헬스+] "적게 먹는 것보다 안 먹는게 살 더 잘빠져"…4:3 간헐적 단식법이란?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적게 먹어 일일 열량을 줄이는 것보다 단식과 식사를 반복하는 게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일(현지시간) 미국 내과학회 저널 내과학 회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는 미국 콜로라도대 대니얼 오⋯

  19. "17년을 여자로 살았는데"…월경 안 해 찾은 병원서 '남자' 판정, 왜?

    평생을 여자인 줄 알고 살아오던 중국의 17세 소녀가 월경을 하지 않아 찾은 병원에서 '남성' 염색체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지난달 30일(현지시간) 중국 지무뉴스 등 현지 매체는 사춘기에 접어든 후에⋯

  20. 경찰서서 조사받던 성범죄 피의자, 투신해 숨져

    성범죄 혐의로 조사를 받던 피의자가 경찰서 4층에서 투신해 숨졌다.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0분쯤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20대 A씨가 건물 4층 테라스에서 스스로 뛰어내렸다.크게 다친 A씨는 곧바로 병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