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박은경 기자
mylife1440@inews24.com

  1. 삼성·한화·현대차 내부통제 평가 까다로워진다

    금융위원회가 삼성·한화·현대차그룹 등 금융복합 기업집단 내부통제 비중을 강화했다. 12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금융복합 기업집단의 위험평가 항⋯

  2. 가상자산 수신 못 빼는 케이뱅크 덕에 은행들 꽃놀이

    은행들이 감독 당국에 가상자산 예치금 이용료율 제출을 앞두고 눈치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투자자예탁금 중간값 수준인 1.0%를 적정 수준으로 봤다. 그러나 케⋯

  3. 보릿고개 넘는 기업들…영업이익 10년 만에 최저

    법인기업들이 보릿고개를 넘고 있다. 영업이익과 매출이 감소하며 성장과 수익이 꺾이고 채무 상환 능력은 나빠졌다. 1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3년 기업경영분⋯

  4. 강석훈 회장 "2027년까지 첨단산업에 100조 공급"

    강석훈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정부의 반도체 생태계 조성에 발맞춰 17조원의 저리 대출 프로그램 신설과 함께 첨단전략육성 계획에 따라 100조원 규모의 정책자금⋯

  5. 강석훈 "HMM 재매각 없다"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이 HMM 재매각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11일 강 회장은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시간이 지난 후에는 논의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

  6. 우리은행 또 100억원대 횡령…내부통제 다시 도마에

    우리은행의 내부통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2022년 4월 700억원 규모의 횡령에 이어 또 100억원 규모의 금융 사고가 터졌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7. ELS 후속 대책 윤곽…판매 채널 제한

    금융당국과 감독 당국이 홍콩 항셍중국기업지수 주가연계증권(홍콩 ELS) 사태 후속 조치로 판매 채널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

  8. '증권성없는' NFT 그림 투자 가상자산 제외

    소규모로 발행되고 증권성이 없는 '대체 불가 토큰(NFT)'은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규제에서 제외된다. 가상자산으로 NFT를 구매하는 것도 원칙적으로 허용된다. 10⋯

  9. 주담대 금리 내리자 두 달 만에 10조 몰렸다

    주택담보대출이 두 달 사이 10조원 가까이 불었다. 부동산 거래량이 늘어난 데다 금리도 2년 만에 3%대로 진입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말 KB국민·신한·⋯

  10. 후발 토스뱅크의 '사장님 대출' 딜레마

    토스뱅크의 '사장님 대출'이 부실 뇌관으로 떠올랐다. 일 년 사이 부실 비율은 네 배 이상 급증했다. 결국 대손 비용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반면 부실 대응 능력은⋯

  11. 한은 "수년 내 국민소득 4만달러 달성 가능"

    한국은행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수년 내 4만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정태 한국은행 국민통계부장은 5일 "지난해 1인당 GNI는 이탈리⋯

  12. 또 어긋난 한은 통계…"IT 예상치 뛰어넘은 탓"

    한국은행의 통계가 또 어긋났다.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1.3%로 속보치와 같았지만, 수출 성장이 0.9%포인트(p) 차이 났다. 5일 한국은행은 1분기 수출이 1.8%⋯

  13. 한은 "코로나19 이후 소득불평등 개선...이전소득 영향"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 이후 정부의 각종 수혜금 규모가 늘어나면서 저소득 가계의 소득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고소득 가계 소득은 세금 납부의 영⋯

  14. 1분기 GDP 1.3% 성장…2년여 만에 최대

    1분기 국내 경제가 탄탄한 성장을 기록했다. 민간소비와 건설 투자가 회복하고 반도체 수출이 증가하며 뒷받침했다. 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1분기 국민소⋯

  15. 이복현 "소액주주에 관심 없단 불신 바꾸려 노력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이 취임 2년간 자본시장의 신뢰 회복을 최우선으로 달려왔다고 자평했다. 이 원장은 후임 원장이 올 때까지 성적표를 의식하지 않고 열심히 달⋯

  16. AI 경쟁력 인증 핀다, 글로벌 서밋 국내 대표로 참여

    핀다가 글로벌 서밋에 참여해 인공지능(AI)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3일 핀다는 유엔(UN)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주관 '선을 위한 인공지능(AI for Good)' 글로벌 서⋯

  17. 뜨거운 이복현 거취? 이번엔 인사비서관 물망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의 거취를 둘러싼 풍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내년 6월까지 임기를 지키고 싶다는 뜻을 밝혔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2년이 지난 장·차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