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x뱀뱀, '아송페' MC 발탁 "가수-팬, 함께 즐거운 시간"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산다라박과 뱀뱀이 '2021 아시아송 페스티벌' 진행자로 호흡을 맞춘다.

'2021 아시아송페스티벌'(이하 아송페)가 10월5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경상북도 경주를 배경으로 진행되며 '아송페'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SBS미디어넷 유튜브 채널 THE K-POP, 네이버 V LIVE 아송페 채널을 통해 온라인 스트리밍된다.

산다라박 뱀뱀 [사진=SBS미디어넷]

'아송페'는 10월 5일부터 경주의 아름다운 문화관광자원을 배경으로 선보이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부대행사를 필두로, 10월 8일에는 아시아 대중문화산업 관련 포럼, 9일에는 K-POP과 아시아 가수들의 공연이 진행된다.

본 공연은 산다라박과 뱀뱀이 진행을 맡아 이끈다. K-POP 정상급 가수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장소를 배경으로 특별 무대를 꾸미며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의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산다라박과 뱀뱀은 "MC로 인사 드리게 돼 영광"이라며 "가수들과 팬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송페'는 지난 2004년부터 이어져 온 아시아 대표 종합 음악축제.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경주시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에서 주관하며 SBS미디어넷이 방송 주관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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