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지역지 "류현진 포함 1~4선발 확정"

류현진(33,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다시 한 번 1선발로 인정받았다. 토론토 지역 일간지 '토론토 스타'는 지난 26일(한국시간) "류현진을 포함해 올 시즌 선발진 4명이 이미 정해졌을 가능성이 높다"며 "나머지 한 자리를 스프링캠프를 통해...



  1. 전 휴스턴 선수 카이클 '사인 훔지기' 선수로 첫 사과

    댈러스 카이클(32, 시카고 화이트삭스)이 선수로는 처음으로 '사인 훔치기'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카이클은 25일(한국시간) 소속팀 팬 미팅에 참석해 "2017년 포스트시즌에서 규정을 지키지 않은 일이 있었다"면서 "당시 상황에 대해 사과


  2. '김광현, 올 시즌 10승' 팬그래프닷컴 전망

    연착륙 가능하다. 미국 야구통계전문사이트인 '팬그래프닷컴'이 25일(한국시간) 김광현(32,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올 시즌 성적에 대해 전망했다. 야구 예측 시스템 ZiPS를 고안한 댄 짐보스키는 팬그래프닷컴을 통해 김광현이 27경기


  3. MLB닷컴 "최지만, 2020 시즌 탬파베이 주전 1루수 예상"

    MLB닷컴이 최지만(29)을 2020 시즌 탬파베이 레이스의 주전 1루수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MLB닷컴은 지난 23일(한국시간) "탬파베이는 2연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고 있다. 1루와 3루에 여러 옵션을 가지고 있지만 1루수는 최지


  4. 한화, 김태균과 FA 계약 체결···1년 총액 10억원

    한화 이글스가 FA(자유계약선수) 김태균과 1년 계약을 맺었다. 한화는 23일 김태균과 계약기간 1년, 계약금 5억원, 연봉 5억원 등 총 10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한화는 김태균의 팀 내 가치와 프랜차이즈 스타로서의 상징성


  5. '양키스 레전드' 데릭 지터, 명예의 전당 입성···만장일치는 불발

    뉴욕 양키스의 전설 데릭 지터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지터는 22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공개한 2020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 래리 워커와 함께 명예의 전당 헌액의 영광을 안았다. 지터는 명예의 전당 헌액 후보


  6. 토론토, 2020시즌 두 차례 '류현진 데이' 개최

    류현진(33, 토론토 블루제이스)은 올 시즌 팀내 1선발 임무를 맡는다. 토론토는 오프시즌 들어 선발 마운드 보강을 위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류현진을 계약기간 4년에 8천만 달러(약 929억원)을 주고 영입했다. 통큰 투자를 했기


  7. 피츠버그 배지환, MLB닷컴 선정 2루수 유망주 랭킹 9위

    메이저리거를 꿈꾸고 있는 배지환(2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미국 현지 언론으로부터 높은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배지환은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이 21일(한국시간) 선정한 2루수 유망주 TOP10에 선정됐다. 9위에 이름을


  8. MLB닷컴 "류현진은 진정한 1선발, 토론토 선발진 개편의 중심"

    MLB닷컴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스토브리그 행보에 높은 평가를 내렸다. MLB닷컴은 지난 19일(한국시간) "토론토는 지난해 보 비셋을 비롯한 신인들이 시즌 막판 경쟁력을 보여줬다. 올 시즌은 선발 로테이션 개편을 통해 그 기세를 이어갈


  9. MLB닷컴 "99번 류현진·33번 김광현 새 유니폼 기대"

    류현진(33, 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32,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올 시즌을 맞는다. 두 선수 모두 새로운 곳에서 시즌을 준비한다. 류현진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뒤 LA 다저스를 떠나 토론토에 새


  10. '김광현 경쟁자' 마르티네스 "선발투수에 더 편안함 느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우완 카를로스 마르티네스가 선발 로테이션 진입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마르티네스는 20일(한국시간) MLB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몸 상태는 좋다. 100%라고 봐도 좋다. 내가 강하다고 느낀다. 스프링캠프를


  11. 캐나다 매체 "토론토 유망주, 류현진에게 커터 배우고 싶어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새로운 구단에서 젊은 선수들의 멘토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은 20일(한국시간) "토론토 좌완 라이언 보루키가 류현진에게 컷 패스트볼 구사를 배우려는 계획


  12. MLB닷컴 "토론토, 조 패닉 영입"…마이너 계약

    류현진(33)의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내야 자원을 보강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9일(한국시간) "조 패닉과 토론토 구단이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메이저리그 진입이 보장된 계약은 아니다. 패닉은 마이너리


  13. MLB 콜로라도, 워커 등번호 33 영구 결번 결정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가 33번을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다. 콜로라도 구단은 "팀 역사상 3번째로 33번을 영구 결번하기로 했다"고 1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콜로라도에서 33번을 달고 뛴 선수는 좌타자 래리 워커다. 워커는 캐나다 출


  14. 샌프란시스코, MLB 사상 첫 여성 코치 선임

    새로운 역사를 썼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에서 처음으로 여성 코치와 정식 계약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7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가 소프트볼 선수 출신 알리사 나켄 코치를 영입했다"며 "나켄 코치


  15. 벨트란 메츠 감독 사퇴, 사인 훔치기 논란 일파 만파

    메이저리그 사인 훔치기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당시 관련 선수와 감독들이 연달아 팀을 떠나고 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사인 훔치기와 관랺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인 훔치기 논란은 2017년과 2018년


  16. 류현진·김광현 등 '기지개' 스프링캠프 일정 확정

    새로운 출발과 도전이다. 류현진(33, 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32,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새로운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올 시즌 공식 일정을 처음 시작하는 날짜가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17. 보스턴, 코라 감독과 계약해지…사인 훔치기 논란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가 새로운 사령탑을 찾는다. 보스턴 구단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알렉스 코라 감독과 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 닷컴도 코라 감독이 팀을 떠난다고 전했다. 코라 감독은 사


  18. '사인 훔치기' 휴스턴 단장·감독 자격정지 중징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사인 훔치기 논란 중심에 있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중징계를 내렸다. 휴스턴 구단이 의심받고 있는 일은 지난 2017시즌 홈 경기다. 당시 휴스턴은 홈 구장인 미닛 메이드 파크 외야에 설치한 카메라를 통해 원정팀 포


  19. 류현진·힐 떠난 다저스, 좌완 급구…우드 재영입

    류현진(33,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리치 힐(미네소타 트윈스) 등 왼손 선발투수를 모두 놓친 LA 다저스가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발진 구성에 애를 먹고 있다. 자유계약선수(FA)에서 집토끼 단속에도 실패했고 최대어로 꼽힌 게릿 콜(뉴욕


  20. MLB닷컴, 2020시즌 진기록 '추신수 사구' 꼽아

    '맞아야 관심을 받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이 '2020시즌 지켜봐야할 진기록'에 추신수(38, 텍사스 레인저스)의 몸에 맞는 공(사구) 기록을 꼽았다. MLB닷컴은 지난 12일(한국시간) 홈런. 탈삼진처럼 크게 주목받지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