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지만, 시범경기 첫 출격…필리스전 1타점

    최지만(28, 탬파베이 레이스)이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 가장 먼저 시범경기 일정에 들어갔다. 최지만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샬럿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시범경기에 1루수 겸 3번타자로 선


  2. '46세' 이치로, 첫 시범경기서 1안타 2타점

    '나이를 잊은 사무라이' 스즈키 이치로(46, 시애틀 매리너스)가 올해 첫 시범경기에서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이치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캑터스리그 시범경기에서 2타


  3. 류현진, 25일 LAA전 시범경기 첫 출격

    류현진(32, LA 다저스)이 시범경기에 조기 등판한다. 로스앤젤레스 지역 일간지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이 오는 25일 LA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저스는 24일 시카고


  4. 역시 에이스…커쇼, 9년 연속 개막전 선발 확정

    LA 다저스 부동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9년 연속 개막전 선발 투수로 출격한다. MLB닷컴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올 시즌 개막전 선발투수로 커쇼를 낙점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커쇼는 지난 2011년부터 한


  5. 10년 3억달러…마차도, 역대 FA 최고액 SD행

    FA 내야수 매니 마차도(26)가 메이저리그 FA 역사를 새롭게 바꿨다. 마차도의 행선지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결정됐다. 20일(한국시간) ESPN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10년 계약에 총액 3억달러의 조건이다. 5년 뒤 계약을 파기할 수 있는


  6. 美통계 "오승환, 올시즌 5승 ERA 4.03" 예상

    올 시즌 오승환(37, 콜로라도 로키스)이 4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국 메이저리그 통계 분석 전문 매체 '팬그래프닷컴'은 15일(한국시간) 통계 프로그램 ZiPS를 활용한 콜로라도 선수들의 시즌 예상 성적을 공개


  7. "커쇼·류현진 남았다…다저스 투수진 단연 최강"

    류현진(32)이 소속된 LA 다저스가 올시즌 최고의 투수력을 보유한 팀으로 꼽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4일(한국시간) 통계 예측을 통해 "다저스 투수진이 메이저리그 최고인 경기당 3.77 실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


  8. 美 언론 "강정호 당장 큰 기대는 무리"

    "당장 큰 것을 기대할 수는 없다." 3년만에 풀시즌 출장을 노리는 강정호(32,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대해 현지 언론이 과도한 기대는 금물이라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나타냈다. 피츠버그 지역 신문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는 12일(한국시


  9. "추신수·강정호·최지만, ML서 시즌 출발"…MLB닷컴 전망

    전망은 밝다. 올 시즌 한국인 타자 3인방이 모두 메이저리그 개막전 로스터에 이름을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1일(한국시간) 30개 구단 예상 개막 로스터를 발표했다.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10. '2천100만달러' 추신수, ML 몸값 31위…류현진 53위

    올해 연봉 2천100만 달러(한화 약 236억원)를 받는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가 메이저리그 연봉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9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관련 전문 매체 스포트랙에 따르면 올해 추신수의 연봉은 메이저리그 전체에


  11. 유일한 양대리그 MVP…'전설' 로빈슨, 암투병 끝 사망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감독이자 유일한 양대리그 MVP 수상자인 '전설' 프랭크 로빈슨이 향년 84세로 사망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닷컴은 8일(한국시간) "로빈슨이 골수암 투병 끝에 눈을 감았다"고 전했다. 로빈슨은 선수와 감


  12. MLB닷컴 "류현진, 다저스 4선발 출발"

    원투 펀치에서는 이름이 빠졌다. 그러나 여전히 선발진에서 든든한 한축을 담당한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클레이튼 커쇼와 함께 소속팀 선발 마운드에서 원투 펀치 노릇을 한 류현진(32, LA 다저스)이 올 시즌 4선발로 뛸 것


  13. NL도 지명타자 쓸까…MLB사무국-선수노조 논의중

    '줄여야 산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과 선수노조가 경기 시간 단축 방안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CBS 스포츠'는 6일(현지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선수노조에 경기시간을 줄이는 방법 중 하나


  14. 美 언론 "강정호, 2019 시즌 타율 0.250·13홈런 전망"

    재기를 꿈꾸는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올해 성적이 예측됐다. 미국 통계 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은 지난 4일(한국시간) 피츠버그 선수들의 2019 시즌 성적을 내다봤다. 예측 시스템 'Zips'에 따르면 강정호는 올해 99경기 328타


  15. MLB닷컴 "COL 필승조 공백, 오승환이 메울 것"

    미국 콜로라도 현지 언론이 뉴욕 양키스로 떠난 필승 계투 요원 애덤 오타비노의 빈 자리를 메울 자원으로 오승환(37·콜로라도 로키스)을 지목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의 콜로라도 담당 기자 토마스 하딩은 2일(한국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