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석희·타가트 득점' 수원, 상주 잡고 3연승 질주(종합)

    수원 삼성이 파죽의 3연승을 질주하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수원은 14일 상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1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수원은 루키 한석희의 데뷔골로 기선을 제압


  2. '고광민·박주영 득점포' 서울, 인천 상대 2년 만에 승리(종합)

    FC 서울이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년 만에 승리를 챙겼다. 서울은 1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1라운드 인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서울은 전반 종료 직전 터진 고광민의 선제골로 리드를


  3. 대전, 새 외국인선수 'AIDS 양성반응'…계약 해지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대전시티즌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영입한 알레산드로(브라질)와 계약을 해지했다. 대전은 지난 12일 알레산드로 영입을 발표했다. 그런데 하루 만에 계약을 백지화했다. 알레산드로가 메디컬


  4. '러시아 WC 수비수' 장현수, 日 떠나 사우디 알 힐랄 이적

    2018 러시아 월드컵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던 장현수(28)가 일본 J리그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한다. 장현수의 소속팀 FC 도쿄는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장현수가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알 힐랄로 완전 이적한다"고 발표했다.


  5. '박창준 결승골' 강원, 경남 제압하고 7G 연속 무패 행진

    강원 FC가 짜릿한 역전승과 함께 7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강원은 12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1라운드 경남 FC와의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기선을 제압한 건 경남이었다. 경남은 전반 32분


  6. "계속 남아달라"…베트남 축협, 박항서 감독에 3년 계약 제시

    '계속 남아달라.'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축구협회(VFF)로부터 장기 계약을 제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베트남넷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레 호아 아인 베트남 축구협회 사무총장은 박 감독에게 3년 계약을 제안하며 조속한 사인을


  7. '문선민 해트트릭' 전북, 인천 잡고 단독 선두 탈환(종합)

    전북 현대가 골 폭죽과 함께 단독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전북은 10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대구 FC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20라운드에서 4-1로 이겼다. 전북은 경기 시작과 함께 선제골을 얻어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1분


  8. 정승용 3도움 활약…강원, 상주 꺾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강원 FC가 6경기 무패로 신바람을 냈다. 강원은 9일 춘천송암레포츠타운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0라운드 홈경기 상주 상무와 맞대결에서 4-0으로 이겼다. 강원은 승점 3을 더해 대구


  9. 향수병에 부상 '이중고'…'EPL 출신' 조던 머치, 경남 떠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으로 화제를 모은 조던 머치가 경남FC와 결별한다. 경남은 8일 "머치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머치는 지난 2월 경남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합류할 때만 해도 큰 기대를 모았다.


  10. 김신욱, 상하이 선화 이적 확정…엘 샤라위와 호흡 맞춘다

    김신욱(31)이 K리그를 떠나 중국 슈퍼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전북은 8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김신욱의 중국 슈퍼리그 상하이 선화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단 이적료와 연봉 등 구체적인 조건들은 양 구단 간 합의하에 공


  11. 조현우도 독일 가나…이번엔 뒤셀도르프 이적설

    특급 골키퍼 조현우(28, 대구FC)의 독일행 이슈가 재점화됐다. 조현우는 지난달 초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이적설에 연루된 바 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동원과 구자철이 한때 뛰었던 구단. 하지만 지동원의 마인츠 이적과 구자철의 새 도전


  12. '래피노 MVP' 美, 여자월드컵 우승…통산 4번째 정상

    여자 축구 세계 최강 미국이 통산 4번째 여자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미국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 스타드 드 리옹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 결승에서 메건 래피노와 로즈 라벨의 골에 힘입어 네덜란드에 2-0으


  13. '김신욱 작별골' 전북, 성남 꺾고 선두 복귀

    전북 현대가 안방에서 성남FC를 꺾고 1위를 탈환했다. 전북은 7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K리그1 2019 19라운드에서 김신욱, 손준호, 이동국의 연속 골을 바탕으로 3-1로 승리했다. 중국 슈퍼리그 진출을 앞둔 김신욱은


  14. '주니오 결승골' 울산, 인천 꺾고 단독 선두 탈환(종합)

    울산 현대가 짜릿한 한 점 차 승리와 함께 단독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울산은 6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9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울산은 전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인천을 몰


  15. '우리형' 호날두의 티켓 파워, 상암벌 6만 4천석 매진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포르투갈)의 티켓 파워는 예상보다 강력했다. 오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선발팀과 이탈리아 세리에A 챔피언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를 주관하는 써플에이코리아는 지난 3일 오후 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