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성남 나상호, 15라운드 MVP 선정

프로축구 성남 FC 소속 나상호가 K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1(1부리그) 2020 15라운드 MVP로 나상호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나상호는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1. 임동혁 '결승골' 제주, 충남아산 꺾고 3위 점프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3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했다. 제주는 1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2부리그) 2020 14라운드 충남아산 FC(이하 충남아산)와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제주는 승점3을 더하며 24


  2. 수원 삼성, 박상혁 팬 선정 7월 MVP 선정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 박상혁이 7월 홈 팬들부터 가장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선수로 뽑혔다. 수원 구단은 "지난 달(7월) 30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팬 투표에서 박상혁이 538표 중 355표(66%)를 받아 도이치모터스 7월 최우


  3. '나상호 멀티골' 성남, 인천 꺾고 6위 점프(종합)

    프로축구 성남FC가 인천 유나이티드룰 상대로 숭점3을 얻었다. 성남은 9일 인천 숭의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1부리그) 2020 15라운드 인천과 원정 경가에서 2-0으로 이겼다. 인천은 올 시즌 개막 후 첫승 기회를 또 다시


  4. '김보경 멀티골' 전북, 대구 꺾고 3연승 질주(종합)

    전북 현대가 3연승을 내달리며 선두 추격을 이어갔다. 전북은 8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5라운드 대구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전북은 전반 31분 김보경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김보경이


  5. 서울, 강원 2-0으로 꺾고 2연승 질주

    FC 서울이 2연승과 함께 하위권 탈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서울은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5라운드 강원 FC와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FC 서울 한승규가 7일 강원 FC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6. 인천, 제11대 감독에 조성환 전 제주 감독 선임

    인천 유나이티드가 7일 제11대 사령탑으로 조성환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인천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조 감독과 내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인천 구단은 "여러 명의 감독 후보군 중에서 신중하고 면밀하게 선임


  7. 백승호 "편히 쉬어 형"…팬들 "설마 국대 선수중 한 명?" 걱정↑

    축구 선수 백승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글을 게재했다. 6일 백승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 사진과 함께 "편히 쉬어 형 항상 내 마음속에 있을꺼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로 인해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8. 광주 엄원상, K리그1 14R MVP…소속팀 무승 마감 제몫

    광주FC가 6경기 연속 무승에서 벗어나는 발판을 만든 엄원상이 K리그1(1부리그) 1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 1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결승골을 포함해 2골을 넣었다. 광주는 당시 엄원상의 활약을


  9. FC서울, 김호영 감독대행 선임

    최용수 감독이 자진 사퇴로 지휘봉을 내려놓은 프로축구 FC 서울이 감독대행을 선임했다. 서울 구단은 4일 김호영 수석코치에게 감독대행을 맡겼다. 김 대행은 P급 라이센스를 보유한 지도자다. 그동안 FC서울 코치를 비롯해 광저우 에


  10. 여민지 결승골, 수원도시공사 연승 신바람

    여자축구국가대표팀 '간판 공격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여민지가 여자실업축구 WK리그에서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했다. 소속팀 수원도시공사도 연승으로 내달렸다. 수원도시공사는 3일 보은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WK리그 10라운드


  11. 울산 주니오, 7월의 선수 선정 올 시즌 개인 2번째

    거침없는 질주다. 울산 현대에서 간판 골잡이로 활약하고 있는 주니오(브라질)가 K리그1(1부리그) '7월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월 '이달의 선수상' 투표에서 주니오가 합산 점수 54.37%를 기록하며 이동준(부산)


  12. 울산 주니오 결승골, 부산 꺾고 5연승(종합)

    울산 현대가 5연승으로 내달리며 1위를 지켰다. 울산은 2일 부산 구덕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1부리그) 2020 14라운드 부산과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울산은 승점35가 되며 2위 전북(승점32)과 승점 차를 3으로 늘렸다.


  13. '윤주태 멀티골' 서울, 성남 꺾고 3연패 탈출(종합)

    FC 서울이 3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중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서울은 1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4라운드 성남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서울은 전반 27분 윤주태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


  14. 최용수 FC서울 감독 지휘봉 내려놓아

    최용수 FC서울 감독이 팀을 떠난다. 서울 구단은 최 감독이 자진사퇴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최 감독은 이로써 지난 2018년 10월 서울 사령텁으로 복귀한지 1년 9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최 감독은 지난 2011년 4월 황보관 당시


  15. 이적생 구스타보 득점 신고…전북, 서울에 완승(종합)

    프로축구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전북 현대 유니폼을 입은 구스타보(브라질)가 K리그 데뷔전에서 골맛을 봤다. 전북은 2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1부리그) 2020 13라운드 FC서울과 홈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전북


  16. 상주 오세훈, K리그1 12라운드 MVP 선정

    프로축구 상주 상무(국군체육부대)에서 뛰고 있는 오세훈이 지난 주말 열린 K리그1(1부리그)에서 가장 밝게 빛났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세훈을 하나원큐 K리그1 2020 1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지난 22일 발표했다. 오


  17. '주니오 멀티골' 울산, 상주 5-1로 꺾고 4연승 질주(종합)

    울산 현대가 골 폭죽과 함께 4연승을 내달렸다. 울산은 25일 상주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3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원정 경기에서 5-1로 이겼다. 선제골은 상주에서 나왔다. 전반 3분 강상우의 골을 앞세워 1-0으로


  18. A매치 기록 찾은 김호곤·조영증·박성화, 센추리 클럽 등재

    1970년대 한국 축구를 이끌었던 김호곤, 조영증, 박성화가 국제축구연맹(FIFA) 센추리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FIFA는 지난달 30일 공식 홈페이지에 센추리 클럽 명단을 업데이트하면서 세 사람의 이름을 추가했다. 김호곤은 117경기, 조


  19. 서울 유니폼 입은 기성용 "오랜만에 집에 온 느낌"

    기성용(31)이 마침내 K리그로 돌아왔다. 그는 '친정팀' FC 서울(이하 서울) 유니폼을 입었다. 서울 구단은 21일 기성용과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3년 6개월로 그는 K리그 이적 마감 시한(22일)을 하루 앞두고 사인했다. 11년 만


  20. 기성용, 11년 만에 K리그 복귀 FC서울, 영입 공식 발표

    친정팀으로 다시 돌아왔다. 프로축구 FC 서울(이하 서울)이 기성용(31)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서울은 기성용과 계약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약기간 3년 6개월로 오는 2023년까지이다. 계약 세부 조건은 선수와 구단 상호 합의하에 공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