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년에 한 번만이라도…" 김학범 감독, 대표팀 동반 훈련 기대

    "일년에 한 번 정도 이런 기회만 만들어진다면 좋죠." 김학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은 내년 3월 2020 아시아 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예선 준비를 위해 48명을 두 번으로 나눠 울산에서 시험한다. 절묘하게도 울산에는 내년 6월 폴란드에서 예정된 국제축구연맹(FIFA) 20


  2. '프로듀스 48(?)' 김학범호, 도쿄 올림픽 향해 오디션 시작

    한국 축구는 내년 1월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의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울산에서 23명이 모였다. 하지만, A대표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19세 이하(U-19) 대표팀은 내년 6월 폴란드에서 예정된 국제축구연맹(FIFA)


  3. '승격 실패' 부산, 최윤겸 감독·최만희 대표·김상호 실장 동반 사퇴

    K리그1 승격에 실패한 K리그2(2부리그) 부산 아이파크에 칼바람이 불었다 12일 부산은 최만희 대표이사, 최윤겸 감독, 김상호 전력강화실장이 팀의 승격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6 부산에 부임한 최만희 대표이사는 팀의 K리그1 승격 실패에 대한 책임을


  4. 완전체 위한 벤투호의 노력, 빠른 빌드업 축구 완성에 올인

    뛰는 사람에 변동이 있어도 스타일은 변함이 없다. '빌드업' 축구라는 분명한 스타일을 갖춘 벤투호가 본격적인 2019 아시안컵 준비에 돌입했다.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23명이 오는 20일 최종 명단 발표 전까지 울산에서 살벌한 경쟁을 벌인다. 전


  5. 막내 조영욱, 아시안컵 최종 명단 승선 의지 폭발 "멘탈 닮아야"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A대표팀까지 올라온 조영욱(19, FC서울)에게는 모든 것이 신기하다. TV에서 보던 선배들이 눈 앞에 있다는 그 자체로도 놀랍기 때문이다. 1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2019 아시안컵 대비 첫 훈련에 나섰던 조영욱은 12일 훈련에서도 여전히 모든 것이 신기했던 모양이다.


  6. '만족 모르는' 황의조 "더 성장 원해…기회 된다면 유럽 도전하고파"

    '원샷원킬' 황의조(26, 감바 오사카)에게 2018년은 최고로 기억될 수밖에 없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에 9골로 기여했고 A대표팀에도 선발, 2019 아시안컵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또, 감바 오사카를 J리그 강등권에서 구해내는 등 뛰어난 활약을 했다. 11일 한국갤럽이 발


  7. '박항서호'. 스즈키컵 말레이시아와 결승전서 선제골 이어 3분뒤 추가골… 2-0 리드

    박항서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베트남 남자축구대표팀이 2018 AFF 스즈키컵 결승 1차전 말레이시아와 맞대결에서 두 골을 먼저 넣었다. 베트남은 11일 말레시이사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부킷 잘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 1차전 말레이시아전에서 0-0으로 맞서고 있던 전반 22분 균


  8. 빗속 훈련 벤투호, 체계적인 선수 관리로 亞컵 준비 돌입

    모두에게 가능성이 무한대로 열려 있다는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의 말은 선수들의 관리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축구대표팀은 1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2019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 대비 훈련을 시작했다. 유럽파를 제외한 K리그와 아시아권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23명을


  9. 벤투 감독 "대표선발 기준은 기량, 모두에게 가능성 열려 있다"

    "훈련을 통해 경쟁 의지를 보여달라,"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의 메시지는 명확했다. 열흘 동안의 훈련에서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 2019 아시안컵에 승선 가능한 자격을 보여달라는 것이다. 축구대표팀은 11일 울산종합운동장에


  10. '월드컵 불행아' 김진수, 감격의 대표팀 복귀 "아시안컵엔 꼭 나가고 싶어"

    "올해는 대표팀에 올 수 없으리라 생각했어요." '재간둥이' 김진수(26, 전북 현대)는 지난 3월 24일을 잊지 못한다.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열린 북아일랜드와 평가전에서 왼쪽 무릎 내측 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 처음에는


  11. '자존심에 큰 상처' FC서울, 대폭 변화는 필수

    FC서울이 자존심 회복이라는 명제와 마주했다. 역대 최악의 성적을 낸 상황에서 대대적인 개편은 필수다.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서울은 올해 K리그1에서 11위로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치렀다. 부산 아이파크의 강한 도전에 직면했고 1차전 권진영의 퇴장이 아니었다면 강등도 가능했다는 말


  12. [HD갤러리]FC서울, 우여곡절 끝에 K리그1 잔류 확정

    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경기가 열렸다. 서울은 전반전 부산에 김진규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경기 막판 박주영의 골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FC서울은 1차전에서 3-1로 승리, 2차전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K리그


  13. [포토]K리그1 잔류 확정 최용수 감독

    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경기가 열렸다. 후반 서울 최용수 감독이 골을 넣은 박주영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FC서울은 1차전에서 3-1로 승리, 2차전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K리그1 잔류를 확정지었다. /상암


  14. '대반전 예고' 최용수 "서울 위상 찾으려면 소통해야"

    창단 첫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치르는 망신을 당한 FC서울을 두고 최용수 감독은 이를 악물었다. 팀을 바꾸겠다고 다짐했다. 서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2018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1-1로 비겼다.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상대의 퇴장으로 수


  15. [포토]부산 최윤겸 감독, 안풀리네…

    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경기가 열렸다. 후반 부산 최윤겸 감독이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지 답답한 표정을 짓고 있다. FC서울은 1차전에서 3-1로 승리하며 그나마 마음 가볍다. 반면 부산은 3골 이상을 기록해야 승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