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승' 이영하 "잘 막아준 불펜 투수들, 고맙다"

    두산 베어스 우완 이영하가 시즌 6승과 함께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이영하는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1이닝 5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두산의


  2. '복귀전 세이브' 함덕주 "2군에서 보낸 시간, 큰 도움이 됐다"

    두산 베어스 좌완 함덕주가 1군 복귀전에서 팀 승리를 지켜내며 세이브를 따냈다. 함덕주는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팀의 네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1.1이닝 1볼넷 무실점


  3. '윌슨 5승' LG, 또 롯데 잡고 2연승 휘파람

    LG 트윈스가 부산에서 2연승을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품에 안았다. LG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선발 윌슨의 호투와 타선의 활발한 공격력에 힘입어 11-2로 완승했다. 이로써 LG는 주말 3


  4. '2연승' 김태형 감독 "두산의 미래들이 좋은 활약 펼쳤다"

    두산 베어스가 2연승과 함께 주말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장식했다. 두산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2-1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두산은 선발투


  5. '이영하 6승' 두산, 한화 꺾고 주말 3연전 위닝 시리즈

    두산 베어스가 마운드의 힘을 앞세워 2연승과 함께 주말 3연전 위닝 시리즈를 챙겼다. 두산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선취점은 한화에서 나왔다. 한화는


  6. '7이닝 2실점' 서폴드, 타선 침묵 속 시즌 6패 위기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워윅 서폴드가 호투에도 불구하고 패전의 위기에 놓였다. 서폴드는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2피안타 5볼넷 4탈삼진 2실점(1자책)을


  7. 한화, 28~29 KIA전서 프로모션 데이 행사

    한화 이글스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프로모션 데이를 진행한다. 먼저 28일에는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함께하는'대전사랑 시민의 날’


  8. 두산, 내달 7일 키움전서 '이용찬 허슬두데이' 이벤트

    두산 베어스가 내달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휠라 허슬두데이(FILA Hustle Doo Day)' 이벤트를 실시한다. '휠라 허슬두데이'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스


  9. 최진행, KBO 역대 147번째 1천 경기 출장

    한화 이글스 외야수 최진행이 1천 경기 출장 금자탑을 쌓았다. 최진행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7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장하면서 1천 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최진행은 지


  10. 한용덕 감독 "박상원 1군 엔트리 말소, 싸울 준비 안 돼 있다"

    한화 이글스 우완 박상원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김경태, 박주홍, 박상원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문동욱, 서


  11. 김태형 감독 "함덕주 1군 복귀…상황 따라 등판"

    두산 베어스 좌완 함덕주가 1군 마운드로 돌아왔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함덕주가 오늘부터 1군에 합류한다"며 "경기 상황에 따라 등판할


  12. "정은원 만큼만 성장했으면"…한용덕 감독의 무한 애정

    한용덕 한화 이글스 감독은 지난해 지휘봉을 잡은 이후 투타에 걸쳐 젊은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기용하면서 팀 체질 개선을 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1년 만에 포스트 시즌 진출과 함께 리빌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데 성공했다


  13. '3안타 1득점 맹타' 박세혁 "직구 승부 예측,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두산 베어스 안방마님 박세혁이 공수에서 안정된 활약을 펼치며 팀의 4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박세혁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6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1득점


  14. '역전 결승타' 오재일 "연패 끊을 수 있어 기쁘다"

    두산 베어스 내야수 오재일이 팀의 4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오재일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7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하며 두산의 7-4 승


  15. [포토]두산, 오재일의 역전 2타점으로 4연패 탈출!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두산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두산은 한화와의 시즌 7차전에서 오재일의 2타점 2루타에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