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움 김상수, 안지만 넘어 KBO 단일 시즌 최다 홀드 금자탑

    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우완 김상수가 KBO리그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김상수는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전에서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키움에 5-1 승리에 힘을 보탰


  2. '시즌 11승' 최원태 "박동원의 포수 리드, 큰 도움이 됐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 최원태가 시즌 11승 달성에 성공했다. 최원태는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8피안타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키움의 5-1 승리를 이


  3. '승장' 장정석 감독 "샌즈 2타점·김하성 홈런으로 승기 잡았다"

    키움 히어로즈가 단독 선두 SK 와이번스를 제압하고 시즌 막판 순위 싸움을 이어갔다. 키움은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5-1로 이겼다. 키움은 선발투


  4. 키움, 최원태 호투·김하성 홈런 앞세워 선두 SK 제압

    키움 히어로즈가 선두 SK 와이번스를 잡고 정규리그 막판 순위 싸움을 이어갔다. 키움은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와의 경기에서 5-1로 이겼다. 선취점은 키움에서 나왔다. 키움은 3회초 1사


  5. '6.1이닝 5실점' 박종훈, 키움 타선에 뭇매…시즌 11패 위기

    SK 와이번스 언더핸드 박종훈이 시즌 9승 달성에 실패했다. 박종훈은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1이닝 8피안타 1피홈런 3볼넷 5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


  6. 김하성, 박종훈 상대 시즌 19호 홈런 폭발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김하성이 생애 두 번째 20-20 클럽 가입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김하성은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2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시즌 19호 홈런을


  7. 장정석 감독 "김웅빈 1군 등록, 7번·3B 선발출전"

    키움 히어로즈가 군에서 돌아온 내야수 김웅빈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장정석 키움 감독은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앞서 "김규민이 전날 번트 훈련 도중 공에 눈을


  8. '4연패 늪' SK, 로맥 4번타순 복귀…최항 1군 등록

    4연패에 빠져 있는 SK 와이번스가 타순 조정과 1군 엔트리 변경을 통해 반전을 노린다. 염경엽 SK 감독은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앞서 "로맥이 오늘부터 4번타순에


  9. SK, 홈최종전을 붉은색으로 물들인다..25일 삼성전서 '레드 데이' 진행

    SK 와이번스는 오는 2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2019 시즌 홈경기 최종전을 '레드 데이'로 진행한다. '레드 데이'는 선수단과 팬이 하나 되어 SK의 메인 컬러인 붉은색으로 경기장을 물들이며 포스트 시즌에서


  10. NC, 26일 홈 최종전서 '다이노스 고맙데이' 이벤트 실시..드론 라이트쇼도

    NC 다이노스가 오는 2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19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다이노스 고맙데이'로 열고 팬들을 맞이한다. 경기 전 오후 4시 30분부터는 다이노스몰 앞에서 다이노스 팬 인증존을 운영한다. 당일 입장권을 지참하


  11. 4연패로 최대위기 맞은 SK, 박종훈의 어깨에 명운 걸렸다

    SK 와이번스가 언더핸드 박종훈을 앞세워 4연패 탈출에 나선다. SK는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격돌한다. SK는 앞서 지난 19일 두산 베어스와의 더블헤더 2경기를 모두 패하면서 4연


  12. 필승조 무너진 SK, 치명적 4연패 속 선두 수성 빨간불

    SK 와이번스가 시즌 막판 4연패에 빠지며 선두 수성에 비상이 걸렸다. SK는 1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더블헤더 1, 2차전을 모두 패했다. SK는 1차전을 4-6으로 패하며 좋지 않


  13. 'DH 1·2차전 결승타' 오재일 "어려운 경기, 승리해 기쁘다"

    두산 베어스 내야수 오재일이 팀의 단독 2위 탈환을 이끌었다. 오재일은 1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2득점으


  14. '데뷔 첫 완투' 이영하 "승리만 생각, 처음부터 전력투구했다"

    두산 베어스 우완 이영하가 데뷔 첫 완투승을 따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영하는 1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9이닝 4피안타 2피홈런 7탈삼진 3실점으로 호투하


  15. NC 김성욱 결승 적시타…LG에 역전승

    5위 굳히기에 나선 NC 다이노스가 홈 팬앞에서 LG 트윈스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NC는 1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LG와 홈 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NC는 이로써 2연승으로 신바람을 내며 71승 1무 65패로 5위를 지켰다. LG는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