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비겼지만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 차지(종합)

'공룡 날아오르다.' NC 다이노스가 팀 창단 처음으로 KBO리그 정규리그 우승 기쁨을 맛봤다. NC는 2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3-3으로 비겼다. 그러나 이날 무승부로 81승 5무 53패를 기록해 남은...

  1. 키움 김하성 ·구단 '안도' 단순 타박상 진단

    키움 히어로즈 김하성(내야수)의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나왔다. 김하성은 지난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 유격수 겸 5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5회초 맞은 세 번째 타석에서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2. KT, 25일 롯데전 '팬과 험께 홈 경기 피날레'

    팀 창단 후 첫 '가을야구' 진출에 성공한 KT 위즈는 2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만난다. KT에게 이날 홈 경기는 특별하다. 올 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이기 때문이다. KT 구단은 이날 "팬과 함께 홈경기 피날레를⋯

  3. 5이닝 무실점 구원승 키움 이승호 "이지영 선배만 믿었죠"

    키음 히어로즈가 순위 경쟁팀인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에서 웃었다. 키움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원정 경기에서 6-2로 역전승했다. 쉽지 않은 승부였다. 키움은 두산에 1회말 선취점을 허용했다. 그리고 이날 선발 등판한 제이⋯

  4. 키움 박병호 "관중 응원, 선수들 힘나죠"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였지만 잠실구장을 찾은 팬들은 선수들의 플레이 하나 하나에 박수를 보내고 응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 차원에서 예전과 같은 뜨거운 응원전을 펼칠 수 없고 부분적⋯

  5. 키움, 박병호 3점포 앞세워 두산 2연패 몰아

    '밀려나지 않는다.' 키움 히어로즈가 순위 경쟁 중인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에서 웃었다. 키움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원정 경기에서 6-2로 이겼다. 키움은 4위 제자리를 지켰으나 시즌 80승 고지(1무 62패)에 올랐다. 반면 5위⋯

  6. 키움 박병호, '홈런 오랜만이야' 두산전 3점포

    기다리던 손맛을 봤다. 키움 히어로즈 뿐 아니라 KBO리그를 대표하는 우타 거포 중 한 명인 박병호가 오랜만에 타구를 담장 너머로 보냈다. 박병호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 1루수 겸 4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7. 키움 김하성, 두선전 파울 타구 맞고 교체

    키움 히어로즈 김하성이 경기 도중 교체됐다. 파울 타구에 맞아서다. 김하성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 유격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소속팀이 2-1로 앞서고 있던 5회초 2사 1루 상⋯

  8. 브리검-최원준, 5이닝 못채우고 강판

    두팀 모두 오프너 카드를 꺼낸 셈이 됐다. KBO리그는 정규시즌도 이제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4위 키움 히어로즈와 5위 두산 베어스는 치열한 순위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두팀은 23일 잠실구장에서 만났다. 키움은 1선발 제이크 브⋯

  9. 키움, 선발 1+1 카드 준비…23일 두산전 이승호 대기

    총력전을 펼쳐야할 시기다. 키움 히어로즈는 이제 정규시즌 두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전을 포함해서다. 키움은 이날 1선발 제이크 브리검이 나온다. 키움은 22일 기준 79승 1무 62패로 두산에 한 계단 앞선⋯

  10. 두산 함덕주 '가을야구 준비' 정현욱도 1군 등록

    두산 베어스 좌완 함덕주가 다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두산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이날 김강률, 배창현(이상 투수)이 1군에서 빠지고 대신 함덕주와 정현욱(투수)⋯

  11. 김문호·양성우 등 한화서 웨이버 공시

    '리빌딩'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한화 이글스가 베테랑 선수 3명을 방출했다. 한화 구단은 23일 김문호, 양성우(이상 외야수) 송창현(투수)에 대해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세 선수는 앞으로 다시 뛸 팀을 찾지 못할⋯

  12. 두산 유희관, 역대 4번째 8년 연속 10승 성큼

    두산 베어스 좌완 유희관이 KBO리그 역대 4번째로 8시즌 연속 10승에 도전한다. 유희관은 21일 기준으로 올 시즌 개막 후 20경기에 선발 등판해 9승 11패 평균자책점 5.20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10승 달성에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13. LG '김현수 1500G 출장 기념' 플레이어 포토볼 선보여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선수단 주장을 맡고 있는 김현수의 개인 1천500경기 출장을 기념하기 위한 '플레이어 포토볼’을 출시한다. 김현수는 지난달(9월)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홈 경기를 통해 개인 1500경기 출장을 달성했⋯

  14. KBO, 골든글러브 행사 운영 대행 업체 입찰 공고

    한국야구위원회(KBO)가 KBO리그 저변 확대를 위한 볼거리 강화 사업 중 하나로 2020 골든글러브 시상식 관련 운영 대행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시행한다. KBO는 관련 내용을 22일 공개했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2020년 골⋯

  15. 2020 KBO 챌린저스 직장인야구대회 결승 개최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0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가 마지막 승부를 앞두고 있다. KBO는 "이번 대회 준결승과 결승전이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16. 롯데, 나승엽 붙잡았다…MLB 도전 대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가 올해 고교 졸업 예정 야수 중 '최대어'로 꼽힌 나승엽과 입단 계약을 맺었다. 롯데는 나승엽과 계약금 5억원에 입단 계약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는 나승엽에 앞서 2021년 신인 1차 지명자인 손성빈과 1억5천만원, 2차 1⋯

  17. 로하스·KT 구단 '안도'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진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로하스는 최근 감기 증상이 심해져 20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결장했다. 로하⋯

  18. KBO·신한은행, 올스타 팬투표 적립 기부금 전달

    한국야구위원회(KBO)가 KBO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과 함께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KBO는 올 시즌 올스타 투표 결과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KBO는 지난 20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19. 한화 김태균 '아듀, 그라운드' 선수 은퇴 선언

    "후배 선수들이 더 많은 기회를 얻어야죠." 소속팀 한화 이글스 뿐 아니라 KBO리그를 대표하돈 우타 거포 김태균(38, 내야수)이 정든 그라운드를 떠난다. 한화 구단은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김태균이 선수 은퇴를 결정했다"고 21일⋯

  20. 롯데, 신인 투수 김진욱 '3억7천만원' 계약 마쳐

    롯데 자이언츠가 좌완 유먕주 김진욱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롯데 구단은 김진욱과 계약금 3억7천만원에 사인했다고 21일 발표했다. 김진욱은 강릉고 졸업 예정으로 2021년 신인 2차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번으로 롯데가 지명했다. 김진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