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강승호 임의탈퇴 해제…육성선수로 전환

SK 와이번스가 지난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켰던 내야수 강승호의 임의탈퇴를 해제했다. SK는 14일 "오늘 오전 KBO에 강승호 임의탈퇴 해제를 요청했고 KBO가 이를 승인하면서 강승호의 임의탈퇴 신분은 해제됐다"고 밝혔다. 강승호는...



  1. KIA 선수단 광복절 맞아 기념 유니폼 착용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제75주년 광복절(8월 15일)을 맞아 의미있는 행사를 마련한다. KIA 구단은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14일 밝혔다. KIA는 광복절 당일 15일 안방인 광주 기아챔


  2. 한화, 김태균 2천 경기 출장 기념 시상 15일 개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오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서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한화 구단은 '프랜차이즈 플레이어' 김태균(내야수)의 개인 통산 2000천 경기 출장 기록에 대한 공식 시상


  3. SK, 강승호 임의탈퇴 해제…육성선수로 전환

    SK 와이번스가 지난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켰던 내야수 강승호의 임의탈퇴를 해제했다. SK는 14일 "오늘 오전 KBO에 강승호 임의탈퇴 해제를 요청했고 KBO가 이를 승인하면서 강승호의 임의탈퇴 신분은 해제됐다"고 밝혔다. 강승호는


  4. KBO, 정규시즌 취소 경기 일부 DH 우선 편성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0 KBO 정규시즌 취소 경기 중 4경기를 9월 중 더블헤더 경기로 편성했다. KBO는 지난 11일 열린 실행위원회(이하 실행위)에서 더블헤더 경기 일정을 논의했다. 이와 관련해 기존 우천 순연 경기 중 4경기를 오는


  5. 샘슨, 롯데 선발진 '아픈 손가락'

    롯데 자이언츠가 올 시즌 개막 후 첫 7연승 달성 도전에 나섰지만 고개를 숙였다. 지난 13일 안방인 사직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2-9로 져 6연승에서 멈춰섰다. 8월 들어 6승 1무로 내달리던 상승세가 꺾였다. 그런데 롯


  6. 키움, 한화 꺾고 KBO리그 50승 선착(종합)

    키움 히어로즈가 한화 이글스와 맞대결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키움은 1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와 주중 홈 3연전 지막 날 경기에서 6-3으로 이겼다. 키움은 이널 승리로 한화와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확정했고 2연승으로


  7. KT 오태곤 SK행, 이홍구와 맞트레이드

    KT 위즈와 SK 와이번스가 선수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T 오태곤(내야수)이 SK 이홍구(포수)와 유니폼을 맞바꾼다. KT 구단은 "SK와 1대1 트레이드를 성사했다"고 13일 밝혔다. 오태곤은 청원고를 나와 지난 201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3


  8. 7년 연속 20홈런 키움 박병호 "승엽 선배 타이 기록 우선"

    키움 히어로즈 '간판 타자'이자 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중 한 명인 박병호는 의미있는 기록 하나를 달성했다. 지난 1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서 홈런 하나를 더했다. 올 시즨 20호째다. 박병호는 이로써 이승


  9. KT, 금민철, 이상화 등 5명 웨이버 공시

    KT 위즈는 13일 투수 금민철, 이상화, 강장산, 내야수 이재근, 외야수 임지한 등 5명의 선수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KBO에 신청했다. 이숭용 KT 단장은 “금민철과 이상화 등은 타 구단으로의 이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금일 웨이버 공시를


  10. 타격감 끌어올린 김준태, 롯데 6연승 '나도 도우미'

    롯데 자이언츠가 8월 들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긴 장맛비로 인해 우천 취소된 경기가 많지만 지난 12일까지 치른 7경기에서 무승부 한 차례를 포함한 6연승으로 내달렸다. 아드리안 샘슨이 선발 로테이션에서 빠졌고 여전히 백업 전력


  11. NC-KIA 트레이드, 문경찬·박정수-장현식‥김태진 맞교환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두 구단은 12일 선수 4명이 팀을 옮기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NC는 문경찬, 박정수(이상 투수)를 받고 대신 장현식·김태진(내, 외야수)이 KIA 유니폼을 입는다. 2대2 트레


  12. 첫 끝내기포 키움 이정후 "결과 떠나 스윙 만족"

    해결서 노릇을 톡톡히 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1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5-7로 졌다. 5-1로 앞서고 있던 경기를 따라잡히면서 5-5가 됐고 연장 12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12일 같은


  13. 키움 이정후 '끝내기 홈런' 한화에 설욕

    키움 히어로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키움은 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와 주중 홈 3연전 둘째 날 맞대결에서 3-2로 이겼다. 연장 10회말 이정후가 끝내기 홈런을 쏘아 올렸다. 키움은 전날 연장 접


  14. 한현희·김민우 선발 맞대결 '노 디시전' 임무는 완수

    한현희(키움 히어로즈)와 김민우(한화 이글스)는 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나란히 소속팀 선발투수로 나왔다. 키움과 한화의 주중 3연전 둘째 날 경기는 팽팽한 투수전으로 전개됐다. 두 선발투수는 이날 승패를 기록하지 못허는 '노 디시전


  15. 삼성 강민호, 올곧은병원 7월 MVP 선정

    삼성 라이온즈 '안방마님' 강민호가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7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강민호에 대한 시상식은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 앞서 진행됐다. 강민호는 지난 달(7월) 21경


  16. 11일 맞대결 마운드 총력전 키움·한화, 불펜진 '이상무'

    가용 전력을 모두 가동했다.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는 지난 1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주중 3연전 첫 날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두팀은 연장 12회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한화가 5-5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던 연장 12회초 두 점을 내


  17. 키움 러셀, 첫 4번타순 배치 '이유는 이정후?'

    키움 히어로즈 애디슨 러셀(내야수)이 KBO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4번 터순에 나온다. 손혁 키움 감독은 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주중 홈 3연전 둘째 널 경기를 앞두고 현장을 찾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타순 조정


  18. 양현종 '6이닝 1실점' KIA, LG 3연패 몰아

    소속팀 KIA 타이거즈를 비롯해 KBO리그를 대표하는 좌완 에이스 양현종이 제 몫을 했다. 양현종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양현종은 이날 LG 타선을 상대로 호투했다. 그는 6이닝 동안 92구를 던지


  19. 키움 박병호, 7년 연속 20홈런 이승엽과 어깨 나란히

    키움 히어로즈의 '간판 타자' 박병호가 의미있는 기록을 달성했다. 7시즌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박병호는 1루수 겸 5번타자로 산발 출전했다. 그는 1-1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던 3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두 번째 타석에 나왔다. 박병


  20. 11일 프로야구 롯데-NC전 우천 취소

    지난 10일 남부지방에 상륙한 5호 태풍 장미가 온대성 저기압으로 소멸됐지만 장맛비는 여전하다. 태풍이 몰고 온 다량의 수증기가 더해지면서 비구름이 쉽게 사라지지 않고 있다. KBO리그가 비 때문에 경기 일정 소화에 애룰 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