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도 이강인 필요"…마요르카, 영입전 가세

    이강인(18, 발렌시아) 영입전에 스페인의 다크호스 마요르카도 합류했다. 스페인 '라프로빈시아스'는 15일(한국시간) "U-20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이강인 영입경쟁에 레반테, 그라나다에 이어 마요르카도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경기 출


  2. '유럽 진출 임박' 황의조 "새로운 도전 하고 싶었다"

    프랑스 리그앙 진출이 임박한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의조(28)가 소속팀에서 고별전을 치렀다. 황의조는 지난 13일 일본 오사카부 스이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소속팀 감바오사카와 시미즈 에스펄스의 J1리그 경기에 선발출전해 팀의 1-0 승리


  3. '무릎 부상 암초' 지동원, 마인츠 프리시즌 일정 불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지동원(28·FSV 마인츠 05)이 시즌 준비 과정에서 부상이라는 암초에 부딪쳤다. 지동원의 소속팀 마인츠는 14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지동원의 무릎 부상 소식을 전했다. 마


  4. "SON이 왔다"…토트넘 훈련 합류, 시즌 준비 돌입

    달콤한 휴식을 마친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2019-2020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손흥민이 돌아왔다(Sonny's back!)"는 문구와 함께 프리시즌 훈련을 시작한 손흥민의 사진을 게재했다.


  5. '벤투호 황태자' 황의조, 프랑스 무대 밟게될까

    일본 J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의조(27·감바 오사카)의 프랑스 리그앙 이적설이 제기됐다. 레퀴프, 프랑스 풋볼 등 프랑스 현지 언론은 지난 11일 FC 지롱댕 드 보르도가 황의조와 4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6. 박항서 감독 소속사 "재계약 협상 일시 중단"

    베트남축구협회(VFF)로부터 3년 재계약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박항서 감독이 재계약 협상을 중단했다. 박 감독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DJ매니지먼트는 '박항서 감독의 재게약에 대한 공식 입장'이라는 제목으로 11일 보도자료를 배포


  7. '이적설' 이강인, 일단 발렌시아 합류…거취는 여전히 안갯속

    20세 이하 월드컵(U-20) 골든볼에 빛나는 이강인(18)이 일단 소속팀 발렌시아의 프리 시즌 훈련에 합류한다. 엘데스마르케 등 스페인 언론은 최근 "이강인이 오는 15일 발렌시아의 비시즌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발렌시아의 팀


  8. 램파드 감독 데뷔 첼시, 평가전서 무승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에서 지난 2001년부터 2014년까지 뛴 프랭크 램파드가 감독 데뷔전을 치렀다. 램파드는 현역 선수 시절 첼시에서 미드필더로 뛰며 레전드 대접을 받았다. 그는 선수 은퇴 후 첼시 사령탑으로 부임했고 11일(한국


  9. 英 언론 "손흥민, '최고 수비수' 반 다이크 뚫을 선수"

    "반 다이크를 뚫을 수 있는 선수." 영국 언론이 손흥민(27, 토트넘 홋스퍼)을 유럽 최고 수비수로 꼽히는 반 다이크(28, 리버풀)를 돌파할 수 있는 선수로 꼽았다. 영국 90m은 1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톱 중앙 수


  10. 훈련 첫 날부터 무단 불참…네이마르 태업에 PSG '폭발'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망의 '악동' 네이마르(27, 브라질)가 새 시즌 대비 첫 훈련부터 무단 결석했다. 소속팀 PSG는 즉각 경고장을 보내며 부글부글 끓는 분위기다. PSG는 9일(한국시간) "훈련에 불참한 네이마르에 대한 구단의 성명"이


  11. 브라질, 페루 꺾고 12년만에 코파아메리카 우승

    브라질이 12년만에 남미 축구의 최고봉에 올랐다. 브라질은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페루와의 2019 코파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3-1로 승리했다. 2007년 베네수엘라대회 이후 12년만


  12. 스웨덴, 잉글랜드 꺾고 女월드컵 3위 차지

    스웨덴이 잉글랜드를 제치고 국제축구연맹(FIFA) 주최 2019 여자월드컵 3위에 올랐다. 스웨덴은 7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에 있는 스타드 드 니스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3, 4위전에서 2-1로 이겼다. 스웨덴은 이로써 지난 2011년 독일 대


  13. '메시 퇴장' 아르헨티나, 코파아메리카 3위 마감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가 지난 대회 챔피언 칠레를 꺾고 2019 코파아메리카에서 3위를 차지했다. 아르헨티나는 7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칠레와의 대회 3·4위 결정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통산 15번째 우승을 노렸던


  14. '프라이부르크' 정우영, 연습경기서 시원한 득점포

    한국 축구 기대주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는 정우영(20, 프라이부르크)가 새로운 소속팀 연습경기에서 골맛을 봤다. 정우영은 지난달(6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에서 프리이부르크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그는 7일 독일 링스


  15. 아듀 축구…'오렌지 전설' 로벤, 마침내 은퇴

    한 시대를 풍미한 네덜란드의 전설적인 윙어 아르연 로벤(35, 네덜란드)이 현역 유니폼을 벗는다. 영국 BBC는 5일(한국시간) 로벤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고 전했다. 로벤은 "프로 선수로서 마침표를 찍기로 했다. 내 경력 중 가장 어려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