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비 집중력 실종' 롯데, 스스로 자초한 5연패

    롯데 자이언츠가 수비에서 집중력 부족을 드러내며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롯데는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4-5로 졌다. 롯데는 이날 선발투수 박세웅이 4회까지 SK


  2. '30세이브 달성' 하재훈 "SK 마무리 보직, 내게는 큰 행운"

    SK 와이번스 클로저 하재훈이 3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하재훈은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팀이 5-3으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라 1이닝 3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3. '시즌 8승' 소사 "10승에 가까워지고 있어 기쁘다"

    SK 와이번스 외국인 투수 헨리 소사가 시즌 8승째를 따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소사는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1이닝 6피안타 1피홈런 5탈삼진 3실점으로


  4. '2연승' 염경엽 감독 "선수들 허슬 플레이 칭찬하고 싶다"

    SK 와이번스가 안방에서 2연승을 질주하며 8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SK는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5. '소사 8승·최정 결승타' SK, 롯데 제압하고 2연승 행진

    SK 와이번스가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2연승을 내달렸다. SK는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4로 이겼다. 선취점은 롯데에서 나왔다. 5회초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채태


  6. 박세웅, SK전 4.2이닝 2실점 비자책 호투…야수 실책 속 패전 위기

    롯데 자이언츠 우완 박세웅이 호투에도 불구하고 야수들의 실책 속에 패전의 위기에 놓였다. 박세웅은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4.2이닝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


  7. 채태인, 소사 상대 선제 솔로포 작렬

    롯데 자이언츠 베테랑 타자 채태인이 기선을 제압하는 홈런을 쏘아 올렸다. 채태인은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7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시즌 4호 홈런을 기록했다.


  8. 공필성 대행 "후반기 잔여 경기, 6선발 체제 고려 중"

    공필성 롯데 자이언츠 감독 대행이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1군 엔트리 확대에 맞춰 6선발 체제 운영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공 대행은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앞서 "전날


  9. 염경엽 감독 "산체스, 로테이션 거른다…22일 불펜 데이"

    SK 와이번스 외국인 투수 앙헬 산체스가 선발 로테이션을 한차례 거르고 휴식을 취한다. 염경엽 SK 감독은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앞서 "산체스는 내일 경기에 선발등


  10. 삼성 김상수·원태인, 24일 키움전서 바리스타로 나선다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상수와 투수 원태인이 바리스타로 변신해 팬들과 만난다. 삼성은 오는 2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투썸 플레이스와 함께하는 블루다


  11. 키움, 21일 KIA전서 '서민금융진흥원 스폰서 데이' 실시

    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스폰서 서민금융진흥원과 스폰서데이를 실시한다. '서민금융진흥원 스폰서데이'를 맞아 서민금융진흥원 광고모델로


  12. NC, 창원소방본부와 '하스세이버 리멤버 데이' 개최

    NC 다이노스가 창원소방본부와 함께 지난 20일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소방공무과 가족 200여 명을 초청하고 하트세이버 리멤버 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NC는 지난달 창원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 및 이를 도운 창원시민


  13. '고교생 약물 투여' 이여상…검찰, 징역 2년 구형

    검찰이 유소년 야구선수들에게 스테로이드를 불법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야구선수 이여상(35)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21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형사3단독 진재경 판사 심리로 열린 이씨의 약사법 위반 혐의 공판에서


  14. 최정, 역대 15번째 1천득점 '정조준'

    SK 와이번스 주포 최정이 개인통산 1천 득점에 단 3득점 차이로 다가섰다. 20일 현재 997득점을 기록한 최정은 KBO 리그 역대 15번째 1천득점에 도전한다. 2005년 1차 지명으로 SK에 입단한 최정은 같은 해 5월 21일 문학 현대전에서


  15. 23일 '야구의 날' 기념 전구장 팬사인회…김경문도 함께

    KBO와 10개 구단은 오는 23일 야구의 날을 맞아 잠실·고척·문학·수원·대구 5개 구장에서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 야구의 날은 한국이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9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8월 23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