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 유스 대건고 천성훈,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입단

    인천 유나이티드의 18세 이하(U-18)팀 대건고의 천성훈(18)이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유니폼을 입는다. 인천은 13일 "인천 U-18 대건고의 최전방 공격수 천성훈이 독일 명문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 계약기간은 4년 6개월이며 이적료는 상호 합의로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


  2. FC서울, 우즈벡 국가대표 미드필더 알리바예프 영입

    FC서울이 본격적인 리빌딩에 나섰다. 서울은 13일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 미드필더 알리바예프(24, Ikromjon Alibaev) 영입을 알렸다. 2016년 아시아쿼터로 영입했던 세르베르 제파로프(Server Djeparov) 이후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우즈베키스탄 국적 선수다. 계약기간은 3년이며 2021년 말까


  3. 이타적인 주세종 "동료들이 편하게 골 넣게 희생하겠다"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주세종(아산 무궁화)은 올해 한국 축구의 반전에 소금 역할을 했다.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독일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마누엘 노이어 골키퍼의 볼을 뺏어 왼발로 연결해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2-0 승리는 한국이 월드컵에서 독일을 세 번


  4. '자신감 충만' 문선민 "저돌적인 스피드와 드리블 자신 있어"

    축구대표팀 올해 최고의 발견 중 하나는 문선민(26, 인천 유나이티드)이다. 한 스포츠용품 업체의 오디션을 통해 최후까지 살아 남아 스웨덴 3부리그에서 시작해 A대표팀까지 온 입지전적 인물이기 때문이다. 2018 러시아월드컵에도 승선했다. 이후 파울루 벤투 감독 체제에서는 주로 교체로


  5. 한화, 배민규 트레이닝 코치 결혼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배민규(35) 트레이닝 코치(35)가 새 신랑이 된다. 배 코치는 오는 16일 오후 3시 서울 더컨벤션 송파문정점 웨딩홀 12층 그랜드볼룸에서 신부 이유리 양과 화촉을 밝힌다. 배 코치와 이 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2년 6개월 동안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6. 김종문 NC단장 "양의지, 변화와 도전 선택…구단의 적극적 의지와 비전에 마음 움직여"

    올해 스토브리그의 승자는 NC 다이노스가 됐다.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양의지(31, 포수)를 영입했기 때문이다. NC는 지난 11일 양의지와 총액 125억원에 계약했다. 역대 두번째로 많은 FA 계약 규모이고 포수로는 KBO리그 최다다. 그런데 양의지 영입전에서 승자가 된 N


  7. 롯데, 레일리와 '2019년도 함께'…우완 톰슨도 영입

    롯데 자이언츠가 브룩스 레일리(30)와 재계약했다. 또한 새로운 외국인투수로 제이크 톰슨(24)을 영입했다. 롯데 구단은 레일리의 재계약과 톰슨 계약을 13일 공식 발표했다. 레일리는 올 시즌과 같은 연봉 117만 달러(약 13억1천만원)에 사인했다. 단 옵션은 별도다. 레일리는 KBO리그에


  8. KBO리그 내년 시즌, 선수 이동·팀 컬러 변화 '흥미진진'

    오프시즌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양의지(포수)의 이적으로 내년(2019년) KBO리그가 더욱 흥미롭게 됐다. '집토끼' 단속을 하지 못한 두산 베어스. 그리고 양의지를 품에 안은 NC 다이노스의 행보에 가장 큰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은 한국시리즈에서 SK 와이번스에 2승 4


  9. '아텀 때문에…' 한국전력 외국인선수 추가 교체 불발

    남자프로배구 한국전력은 한국배구연맹(KOVO)에 SOS를 보냈다. 한국전력은 올 시즌 개막 후 첫 승에 목이 마르다. 13일 기준으로 내리 15연패를 당하고 있다. 한국전력은 지난주 KOVO에 외국인선수 추가 교체를 요청했다. 한국전력은 규정상 외국인선수를 바꿀 수 없다. KOVO는 시즌 중 외


  10. 대한체육회, '은퇴선수 지원을 위한 간담회' 개최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가 국회 및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선수들의 은퇴 후 '스포츠인생 2막'을 위한 진로 지원 대책을 마련한다. 체육회는 이를 위해 현역 및 은퇴선수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체육회는 1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영주, 안민석 국회의원(문화


  11. 공격 '삼각편대' 펄펄…흥국생명 2위 미소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공격 삼각편대'를 앞세워 2위로 올라섰다. 흥국생명은 지난 12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한국도로공사와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이겼다. 만만찮은 '디펜딩 챔피언' 도로공사와 맞대결에서 거둔 값진 승리다. 또한 2라운드였던


  12. '최다 무패 우승 도전' 베트남, 박항서 매직의 대미 기대

    파죽지세로 동남아 축구 최정상을 노리는 베트남이 아름다운 마무리에 들어간다. 베트남은 15일 하노이의 미딩 국립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와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스즈키컵) 결승 2차전을 갖는다. 원정 1차전에서 2-2로 비겼던 베트남은 원정 다득점 우선 원칙에 따라 0-0이


  13. 레알 마드리드, 홈에서 UCL 최종전 패배 망신

    경기 전부터 이미 운명이 결정됐기 때문일까. 주요 강팀들이 패배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마무리했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는 13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8~2019 UCL 조별리그 G조 6차전 최종전에서 CSKA모스크바(러시아)


  14. 유소년야구대표팀, 대만 국제교류전 참가

    대한유소년야구연맹 대표팀이 국제대회에 출전한다. 유소년대표팀은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대만 타이난에서 개최되는 한국-대만 국제교류전에 참가한다. 이번 국제교류전에 나서는 대표팀은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전국에서 선발한 선수 49명으로 구성됐다. 초등학교와 중


  15. 넥센 허정협, 새 신랑된다…15일 결혼식

    넥센 히어로즈 허정엽(28, 외야수)이 가정을 꾸린다. 허정협은 오는 15일 오후 4시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에 있는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 5층 세인트그레이스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동갑내기 신부 김지윤 양과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4년 동안 교제했다. 허정협-김지윤 커플은 인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