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CL 16강' 전북, 상하이 원정서 1-1 무승부

    전북 현대가 아쉬운 무승부와 함께 중국 원정을 마무리했다. 전북은 19일 중국 상하이의 상하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 축구연맹(AFC) 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 상하이 상강과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사진=프로축구


  2. '황일수 결승골' 울산, 우라와 잡고 ACL 8강행 청신호

    울산 현대가 극적인 역전승과 함께 7년 만에 아시아 정복을 향한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울산은 19일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 리그 16강 우라와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


  3. '3안타 1홈런 맹타' 정의윤 "직구 노림수 적중했다"

    SK 와이번스 정의윤이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정의윤은 1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5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을 기


  4. '승장' 염경엽 감독 "정의윤 3점포로 경기 흐름 가져왔다"

    SK 와이번스가 투타의 조화 속에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SK는 1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7-1로 이겼다. SK는 이날 에이스 김광현이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5. '시즌 8승' 김광현 "타선 지원 덕분에 편하게 던졌다"

    SK 와이번스 에이스 김광현이 시즌 8승 달성과 함께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광현은 1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8피안타 4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6. '김광현 8승·정의윤 3점포' SK, KIA 잡고 전날 패배 설욕

    SK 와이번스가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SK는 1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7-1로 이겼다. SK는 선취점을 얻어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3회초 무사


  7. 아포짓 스파이커 적응 중 김희진 "오늘은 수비에 포커스"

    약속을 지킨 경기를 치렀다.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에서 주포이자 주장을 맡고 있는 김연경(엑자시바시)는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19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 4주차 경기를 마친 뒤 "5주차에서는 반드시 승리를 거두겠다"고 다짐했다.


  8. '6이닝 5실점 난조' 윌랜드, 시즌 4패 위기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조 윌랜드가 시즌 5승 달성에 실패했다. 윌랜드는 1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8피안타 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5실점을 기록


  9. 라바리니 감독 "한-일전 색다른 경험"

    9연패 끝에 거둔 값진 승리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끌고 있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라이벌 일본과 맞대결에서 웃었다. 한국은 19일 충남 보령에 있는 보령체육관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19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


  10. '역시 에이스' 김연경 "공격 점유율 분산돼 좋았죠"

    "정말 중요한 경기라는 것을 나도 그렇고 대표팀 동료 선수들도 알았어요."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라이벌 일본의 발목을 제대로 잡았다. 한국은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19 발리볼 네이션


  11. 정의윤, 윌랜드 상대 시즌 6호 홈런 폭발

    SK 와이번스 정의윤이 점수 차를 벌리는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정의윤은 1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시즌 6호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


  12. 박흥식 감독 대행 "이범호 2천 경기 출장, 배려해줄 것"

    박흥식 KIA 타이거즈 감독 대행이 은퇴를 선언한 베테랑 타자 이범호의 대기록 달성을 지원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대행은 1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앞서 "이범호


  13. [일문일답]'은퇴' 이범호 "중요할 때 쳐줬던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KIA 타이거즈 베테랑 타자 이범호가 정들었던 유니폼을 벗고 제2의 인생 준비를 시작한다. 이범호는 1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취재진과 만나 은퇴를 결정한 배경과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소회를 밝혔다. 이범호는 "은퇴가 지


  14. '김연경 23점' 한국 女배구, 일본에 완승 VNL 2승째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오랜만에 귀중한 승리와 승점3을 손에 넣었다. 라이벌 일본과 맞대결에서 웃었다. 한국은 19일 충남 보령시에 있는 보령체육관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19


  15. '은퇴 선언' 이범호 "마지막 경기, 김태균 안아주고 끝내고 싶다"

    KIA 타이거즈 베테랑 타자 이범호가 정들었던 유니폼을 벗는 심경을 밝혔다. 이범호는 1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찾아 짧은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범호는 이 자리에서 "은퇴가 지금의 저에게 가장 현명한 선택일 것 같다"며 "선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