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유니폼 어때요?" KGC인삼공사, 크리스마스 유니폼 선보여

    여자프로배구 KGC인삼공사가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나선다. KGC인삼공사 선수들은 지난 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전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치르는 홈 경기에서 크리마스 유니폼을 착용한다. 특별 유니폼은


  2. OK저축은행, 11일 홈 경기 '직딩 데이'에 커피쿠폰 등 선물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직장인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OK저축은행은 오는 11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과 홈 경기를 치른다. OK저축은행 구단은 이날 경기를 직장인을 윈한 '직딩 데이'로 지정해 관련 행사를 치를 예정이다. 이날 입장하는 모든 직장인 관람객이 입


  3. 승장 이정철 IBK기업은행 감독 "현 순위 큰 의미 없다"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1위로 올라섰다. IBK기업은행은 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로 이겼다. IBK기업은행은 8승 4패 승점 23으로 GS캍텍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런데 세트 득실률에서


  4. '내가 해결사' IBK기업은행 어나이 "체력 문제 OK"

    화력대결에서 미소를 지었다.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은 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로 이겼다. IBK기업은행은 당일 승리로 세트 득실률에서 GS칼텍스에 앞서며 2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그런데 IBK기업은행과 흥국생


  5. '어나이 38점' IBK기업은행, 흥국생명 꺾고 1위 도약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흥국생명의 3연승 도전을 막아섰고 순위도 한 계단 끌어올렸다. IBK기업은행은 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원정 경기에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25-13 18-25 25-20 14-25 15-9)로 이겼다. IBK기업은행은 8승 4


  6. '파다르 트리플 크라운' 현대캐피탈, KB손보 꺾고 1위 점프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주포' 파다르(헝가리)의 활약 속에 6연승으로 신바람을 냈다. 현대캐피탈은 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KB손해보험과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6 25-19 25-22)으로 이겼다. 현대캐피탈은 이로써 12승 3패(승점 32)가 되


  7. KOVO, 2018-19시즌 올스타전 운영업체 재입찰

    한국배구연맹(KOVO)은 20181-19시즌 도드람 V리그 올스타전 운영 대행업체를 재입찰한다고 8일 밝혔다, KOVO는 앞서 올스타전에서 식전 및 식후 행사에 대한 기획·연출 등 운영과 이벤트, 사전 홍보, 팬 프로모션 등을 대행할 업체를 모집했다. 해당 사업에 관심이 있는 업체는 필요한 서


  8. 강추위 녹인 '요스바니 의지·이태호 패기'

    연승과 연패로 희비가 교차했다. 그러나 코트 안에서 뛰는 선수들은 경기 결과를 떠나 혼신의 플레이를 펼쳤다. 지난 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OK저축은행전은 빈 자리가 눈에 많이 띄었다. 이날부터 수온주가 뚝 떨어졌고 홈팀 한국전력이 연패


  9. '아뿔싸' 서브 하나 때문에…트리플 크라운 놓친 조재성

    "쉽게 찾아오는 기회는 아니었는데…." 하나가 모자랐다.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에서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로 뛰고 있는 조재성(23)이 진기록 주인공이 될 뻔 했다. 그는 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과 원정 경기에서 16점을 올렸다. 23점을 올린 '주


  10. OK저축은행, 서재덕 빠진 한국전력 14연패로 몰아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2위 탈환에 시동을 걸었다. OK저축은행은 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3 25-20 25-17)으로 이겼다. OK저축은행은 승수 하나와 승점3을 챙기며 2연승을 내달렸다. 9승 5패(승점27)가 됐고 3위


  11. '아픈 서재덕', OK저축은행전 결장…한국전력 어쩌나

    첩첩산중이다.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개막 후 남녀부를 통틀어 유일하게 아직 첫 승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한국전력이 그렇다. 한국전력은 7일 안방인 수원체육관에서 OK저축은행과 홈 경기를 치른다. 그런데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로 공격 한 축을 든든하게 맡아야하는 서재덕이 당


  12. V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내년 1월 20일 대전 개최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별들의 잔치'인 올스타전 출전 선수 선발을 위한 투표 일정과 올스타전 개최 장소가 확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올 시즌 올스타전 온라인 팬투표를 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투표는 오는 25일까지 KOVO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올스타전 팬 투표는 올


  13. '박철우·타이스 51점 합작' 삼성화재, 1위 대한항공 잡아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가 1위를 달리고 있는 대한항공의 발목을 잡아챘다. 삼성화재는 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대한항공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23 17-25 25-22 25-22)로 이겼다. 삼성화재는 이로써 2연패에서 벗어나며 8승 6패(승점20)가 됐


  14. '알레나 빠진' KGC인삼공사, 대타는 나현수 아닌 한송이

    '선택의 시간.' 서남원 KGC인삼공사 감독이 걱정하던 상황이 일어났다. KGC인삼공사는 팀 공격 한축을 잃었다. 지난달 2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 홈 경기에서'주포' 알레나(미국)가 오른 발목 인대를 다쳤다. 2세트 초반 블로킹 시도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 KGC인삼공사


  15. 이긴 현대건설…패한 KGC인삼공사, 세터가 '걱정'

    승패 결과가 엇갈렸지만 두 사령탑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은 마침내 지긋지긋한 11연패를 끊었다. 현대건설은 지난 5일 안방인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KGC인삼공사와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으로 이겼다. 올 시즌 개막 후 첫 승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