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신영석, '서브 200득점' 센터로 최초 달성

한국전력 높이를 책임지고 있는 신영석이 의미있는 기록 주인공이 됐다. 신영석은 2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삼성화재와 원정 경기에서 한국배구연맹(KOVO) 기준 기록상 중 하나인 서브 200득점 고지에 올랐다....

  1. 한국전력, '아포짓' 러셀 통해…삼성화재 꺾고 2연패 마감

    5세트 승부 2전 3기다. 남자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삼성화재와 풀세트 승부에서 귀중한 승수와 승점을 손에 넣었다. 한국전력은 2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삼성화재와 원정 경기에서 3-2(22-25 25-19 19-25 25⋯

  2. 랜선 팬 미팅, IBK기업은행 선수들 '반가워요!'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 선수들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IBK기업은행 구단은 온라인 팬 미팅을 진행했다. 선수단은 지난 20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기흥체육관에서 신년맞이 소규모 팬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팬 미팅은 구단 공⋯

  3. 순위 경쟁 '비상등' 한국전력, 박철우 등 체력관리 초점

    잘나가던 흐름에 제동이 걸린 모양새다. 남자프로배구 한국전력은 올 시즌 출발이 좋지 않았다. 그러나 삼성화재, 현대캐피탈과 연이은 트레이드를 통헤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지난 2, 3라운드 한국전력은 이적 효과를 톡톡히 봤다.⋯

  4. 컴백 문성민 알토란 활약, 현대캐피탈 역전승 견인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3연승으로 내달렸다. 패색이 짙던 경기를 극적으로 뒤집었다. 현대캐피탈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우리카드와 원정 경기에서 풀세트까지 접전 끝에 3-2(21-25 17-25 25-19 25-18 1⋯

  5. 김연경·이재영 27점 합작 흥국생명 4연승 신바람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1위를 굳게 지켰다. 흥국생명은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KGC인삼공사와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원정 경기를 치렀다. 흥국생명은 KGC인삼공사에 세트 스코어 3-0(25-23 29-27 25-21)으로 이겼다. 흥국생명은⋯

  6. 송명근, OK금융그룹 상승세 도움 "리듬 좋습니다"

    석진욱 OK금융그룹 감독은 고민했다. 지난 19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KB손해보험과 원정 경기를 앞두고였다. 석 감독은 선발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두 자리를 두고 생각을 거듭했다. 최근 컨디션과 몸 상태⋯

  7. 흥국생명 브루나, 생활치료센터 퇴소 코로나19 음성 판정

    루시아(아르헨티나)를 대신해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은 브루나(브라질)가 드디어 소속팀으로 온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은 "브루나가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했다"고 20일 밝혔다. 브루나는 오른쪽 어깨를 다친 루시아를 대신해 교체 선수⋯

  8. 나란히 아픈 펠리페·케이타, 연승 연패 희비 엇갈려

    '주 공격수'를 맡고 있는 외국인선수가 모두 정상 컨디션이 아닌 가운데 코트로 나왔다.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 케이타(말리)는 19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OK금융그룹과 홈 경기를 앞두고 배탈이 났다. 이상렬 KB손해보험 감독은 이날⋯

  9. '송명근 17점' OK금융그룹, KB손해보험 꺾고 3연승 2위 점프

    연승과 연패로 분위기가 명확하게 갈렸다. 남자프로배구 OK금웅그룹이 연승을 3경기째로 늘렸다. OK금융그룹은 19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KB손해보험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3 25-23 25-19)으로⋯

  10. 배탈난 케이타. KB손해보험 '걱정이네'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은 최근 부상 선수가 많이 나와 100% 전력을 구성하기 어려운 상황을 맞이헸다.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김정호는 여전히 발가락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 미들 블로커(센터)진도 문제다. 김홍정이 팀 전력에⋯

  11. 석진욱 OK금융그룹감독 "징크스 만들고 싶지 않아요"

    석진욱 OK금융그룹 감독은 현역 선수 시잘에도 특별한 징크스가 없다고 얘기했다. 코치와 감독으로 제2의 배구 인생을 시작한 뒤에도 마찬가지다. OK금융그륩은 19일 의정부체육관에서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KB손해보험과 원정 경기를⋯

  12. '블로킹' 현대캐피탈, 4R 상승세 원동력

    분위기 반전 발판을 만들었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부쩍 힘을 내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17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과 홈 경기에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로 이겼다. 현대캐피⋯

  13. 오한남 배구협회장 연임 성공, 2024년까지 韓 배구 이끈다

    대한민국배구협회 제40대 회장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지난 9일 개최된 제3차 회의에서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오한남 후보를 당선인으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선관위는 "정관 제19조의3 제2항 및 회장선거규정 제28조 제2항⋯

  14. 김연경·이재영 나란히 16점, 흥국생명 3연승 신바람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연승을 3경기째로 늘렸다. 흥국생명은 17일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IBK기업은행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3 25-19 25-21)으로 완승을 거뒀다. 흥국생명은 15승 3패(승점43)⋯

  15. 현대캐피탈-한국전력, 희비 엇갈린 4, 5세트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기회를 모두 놓쳤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과 한국전력이 그랬다. 두 팀은 17일 현대캐피탈의 홈 코트인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만났다. 현대캐피탈은 세트 스코어 2-1로 앞선 가운데 4세트 23-20으로 앞서고 있⋯

  16. '다우디·허수봉 50점 합작' 현대캐피탈, 한국전력 2연패 몰아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중위권 순위 경쟁에 한창인 한국전력 발목을 잡아챘다. 현대캐피탈은 17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과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5-22 22-25 25-22 25-27 17-15)로 이⋯

  17. 도로공사 박정아 "4경기 중요성 선수들도 잘 알죠"

    3위 추격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여자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원정길에서 귀중한 승리와 함께 승점3도 손에 넣었다. 도로공사는 1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 맞대결에서 상대 추격을 잘 뿌리치며 세트스코어 3-1로 이겼다. 이날⋯

  18. '두 마리 토끼' 잡은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 "선수들 표정 좋았다"

    여자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는 올 시즌 유독 풀세트 접전 패배를 자주 당했다. 또한 리드하거나 좋은 흐름을 탄 경기를 내주는 경우도 잦았다. 그러나 1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 원정 경기는 달랐다. 도로공사는 1세트를 먼저 따⋯

  19. 박정아·켈시·배유나 활약 한국도로공사 4위 점프

    여자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연패를 끊고 순위도 끌어올렸다. 도로공사는 1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현대건설과 원정 경기에서 귀중한 승수와 승점을 손에 넣었다. 세트 스코어 3-1(25-16 21-25 25-16 25-18)로⋯

  20. [부음]정성규 삼성화재 레프트 모친상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정성규 모친상 ▲고인 : 故 박미선(향년 52세) ▲별세 일시 : 2021년 1월 15일(금) ▲빈소 : 경상북도 김천시 신음1길 12(김천시 신음동 462-14) 김천제일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 2021년 1월 17일(일) 오전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