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스바니 트리플크라운, OK저축은행 개막 후 3연승 질주

    OK저축은행이 새 외국인 선수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를 앞세워 시즌 개막 후 3연승을 달렸다. OK저축은행은 21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의 홈경기에서 세트 점수 3-1(17-25 25-22 25-16 25-18)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OK저축은행은 승점 9점으로


  2. '파다르 26점' 현대캐피탈, 삼성화재에 역전승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영원한 라이벌' 삼성화재와 맞대결에서 웃었다. 현대캐피탈은 20일 안방인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삼성화재와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1(22-25 25-18 25-22 26-24)로 이겼다. 현대캐피탈은 이로써 올 시즌 개막 후 2연승으로


  3. '정지석 22점' 대한항공, 한국전력 꺾고 2연승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이 2연승으로 내달렸다. 대한항공은 1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과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8 25-23 27-29 25-14)로 이겼다. 대한항공은 지난 13일 열린 현대캐피탈과 개막전에서 덜미를 잡혔으나 이후 한국전력전까지


  4. 현대캐피탈, 홈 개막전서 '같은 심장으로' 스타트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개막 후 첫 번째 홈 경기를 치른다. 상대는 영원한 라이벌 삼성화재다. 현대캐피탈은 2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삼성화재와 1라운드 첫 맞대결을 펼친다. 현대캐피탈은 이날 경기를 맞아 홈개막전 V-클래식 매치(Classic Match)를 실시


  5. OK저축은행, 21일 경기 계절밥상 식사권 증정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어린이 배구팬들을 위해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OK저축은행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안방인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과 올 시즌 개막 후 3번째이자 두 번째 홈 경기를 치른다. OK저축은행 구단은 올 시즌 첫 번째 주말 홈 경기를 맞아 연고지 안산 지


  6. OK저축은행 이민규 "요스바니와 대화 많이 하죠"

    "이민규가 흔들리면 큰일나요."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은 올 시즌 소속팀 키 플레이어로 주전 세터 이민규를 주저 않고 꼽았다. 이민규는 오프시즌 동안 소속팀 동료들과 손발을 맞추는 시간이 모자랐다. 그는 김호철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에 선발돼 발리볼 네이션


  7. 독특한 세리머니 요스바니 "르브론 제임스 팬입니다"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은 V리그에서 외국인선수 덕을 가장 많이 본 대표적인 팀으로 꼽힌다. 김세진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국내 선수들에게는 자존심이 상할 법한 평가지만 현실이 그랬다. OK저축은행은 지난 2014-15, 2015-16시즌 시몬(쿠바)을 앞세워 두 시즌 연속으로 챔피언결정전


  8. 김세진 감독 "첫 번째 경기보다 더 나았다"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연승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OK저축은행은 1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우리카드와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이겼다. 소속팀 승리 일등공신은 당일 두팀 합쳐 가장 많은 38졈을 올린 요스바니(쿠바)였다. 그는 타점 높은 스파이


  9. 요스바니 38점 펄펄, OK저축은행 '2연승' 신바람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2연승으로 신바람을 냈다. OK저축은행은 1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우리카드와 원졍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0 23-25 25-19 25-20)로 이겼다. OK저축은행은 2승으로 내달렸고 반면 우리카드는 시즌 개막 후 2연패를 당했다. OK저축은


  10.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의 선택 '신인 리베로'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는 오프시즌 동안 리베로 자리를 보강했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KB손해보험으로 이적한 정민수를 대신해 현대캐피탈에서 뛰고 있던 신동광을 영입했다. 그런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개막 후 한 경기 만에 리베로 자리에 변화를 줬다. 신영철 우리카드 감


  11.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 "이민규, 아직은 패스가 불안"

    "저만 그렇게 본 게 아니죠?"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이 반문했다. 주전 세터 이민규 때문이다. OK저축은행은 지난 15일 안방인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한국전력과 홈 개막전이자 올 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OK저축은행은 당시 한국전력에 1세트를 먼저 내줬으나 2~4세트를 내리 따내며 세트스


  12. V리그 여자부 사령탑 "우승후보는 도로공사·흥국생명"

    한국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은 지난 시즌 순위표에서 위 아래에 자리했다. 도로공사는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 반면 흥국생명은 롤러코스터를 탔다. 2016-17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으나 지난 시즌 최하위(6위)로 처졌다. 그러나 2018-19시즌 개막을 앞두고 흥국생명은 '디펜딩챔피언' 도로


  13.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 "시즌 준비 쉽지 않았죠"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가 막을 올린다. 지난 13일 시작된 남자부에 이어 여자부는 오는 22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한국도로공사와 IBK기업은행의 맞대결로 새 시즌 일정에 들어간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만난 두팀의 시즌 개막전에서 리턴 매치를 갖는다. 시즌 개막에 앞


  14. GS칼텍스, 시즌 티켓 발매 시작

    여자프로배구 GS킬텍스 구단 시즌 티켓이 배구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GS칼텍스는 지난 16일부터 시즌 티켓 예매를 오픈했다. 구단 측은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개막을 앞두고 시즌 티켓 구입에 대한 문의가 많다"며 "새 시즌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시즌티


  15. 권순찬 감독, 최익제에 건낸 한 마디 "부담 갖지마"

    "배구 선수로, 코치나 감독으로도 이런 경우는 처음 보네요."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시즌 초반 큰 고비를 맞았다. KB손해보험은 지난 16일 의정부체육관에서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대한항공과 홈 개막전을 치렀다. KB손해보험은 안방에서 대한항공에 세트 스코어 0-3으로 졌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