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 자동차용 디퓨저 출시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차량용 디퓨저 '카 디퓨저(Car Diffuser)'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조 말론 런던이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카 디퓨저'는 자동차 내부를 기분 좋은 향으로 채워 즐거운 드라이브 여정을 완성해주는 차량용 방향제이다. 케이스에 해당하는 '카 디퓨저 하우스'와 하우스에 끼워 사용하는 '카 디퓨저 리필'로 구성됐으며 각각 개별 구매가 가능하다.

조 말론 런던, 카 디퓨저 출시 [사진=조 말론 런던]

신제품 '카 디퓨저'는 슬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디자인돼 자동차 내부 송풍구에 안정적으로 부착되며, 히터나 에어컨 가동 시 차 안 가득 더욱 풍성한 향기를 경험할 수 있다.

'카 디퓨저 리필'은 조 말론 런던의 세 가지 시그니처 향으로 만나볼 수 있다. 매혹적이고 중독적인 향기로 드라이브에 활력을 더해줄 '라임 바질 앤 만다린', 활짝 핀 피오니에서 영감을 받아 매력적이고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는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바람이 지나간 해안가를 따라 향기로운 여행을 떠나 듯 생기 넘치고 활발한 '우드 세이지앤 씨 솔트'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조 말론 런던은 '카 디퓨저' 출시를 기념해 전국 조 말론 런던 부티크에서 리미티드 에디션 키링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카 디퓨저 하우스 단품과 리필을 함께 구매 시, 키링과 함께 조 말론 런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참(Charms)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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