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나훈아' 제작총괄…KBS 김호상 단장, 연세언론인상 수상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김호상 KBS 대형이벤트방송사업단장이 2020년 연세언론인상을 수상한다. 김 단장은 올해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제작을 총괄하며 대한민국에 나훈아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30일 KBS는 김 단장의 수상 소식을 전하며 "김 단장은 올해 9월30일 방송된 2020 한가위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제작을 총괄했다"라며 "9월3일에는 '윤동주콘서트 별헤는밤'으로 제47회 방송대상 연예오락TV작품상을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김호상 KBS 대형이벤트방송사업단장. [사진=KBS]

김 단장은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1994년 KBS PD로 입사했다. '비타민' '청춘불패' '뮤직뱅크' '1박2일' 등을 기획, 제작했고 현재 대형이벤트방송사업단장을 맡고 있다.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