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亞太 안전자문위 발족


콘텐츠 조정정책 자문

[조이뉴스24 이다예인턴 기자]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이 ‘아시아태평양 안전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국가의 법률·규제 기관과 학술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외부 자문위원회는 틱톡의 아태지역과 관련된 구체적 콘텐츠 조정 정책, 신뢰와 안전 관련 사안에 대해 자문을 제공한다.

위원회는 틱톡 플랫폼과 이용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이슈들을 파악하고 당면 과제들을 해결하기위한 전략을 개발할 예정이다.

틱톡 로고[사진 = 틱톡]

알준 나라얀(Arjun Narayan) 틱톡 아태지역 안전 부문 총괄은 “틱톡은 아태 안전자문위원회 설립을 통해 틱톡의 정책과 프로세스 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이뉴스24 이다예인턴기자 janab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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