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0년 'C랩 아웃사이드' 스타트업 공모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삼성전자가 다음달 11일까지 'C랩(C-Lab) 아웃사이드' 공모전을 열고 함께 성장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주는 제품과 서비스(Innovation for New Experience)'를 주제로 공모전을 진행한다.

창업 5년 이내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 ▲착한 기술로 삼성전자와 함께 사회에 기여하고 싶은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C랩 아웃사이드'로 선발된 스타트업은 1년 간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 내 전용 사무공간 ▲삼성전자 전문가 멘토링 ▲국내외 IT 전시회 참가 ▲최대 1억원의 사업지원금 등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삼성전자는 스타트업이 삼성전자 직원들의 제안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 협력 방안도 모색할 수 있는 'C랩 아웃사이드 스타트업 페어', 투자 유치를 돕는 'C랩 아웃사이드 데모데이' 등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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