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생일, 세월호 참사 후 살아가는 가족들의 이야기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배우 설경구, 전도연, 이종언 감독이 18일 오후 서울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생일'(감독 이종언)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생일'은 2014년 4월 16일 세상을 떠난 아들의 생일날, 남겨진 이들이 서로가 간직한 기억을 다룬 작품으로 설경구, 전도연, 김보민, 윤찬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4월 3일 개봉.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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