켑카·쭈타누깐, 2018 미국골프기자협 '올해의 선수'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남녀 골프 세계랭킹 1위 브룩스 켑카(미국)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2018년 미국골프기자협회(GWAA)가 선정한 올해의 남녀 선수에 뽑혔다.

켑카는 2018년 US오픈과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정상급 기량을 과시했다. 지난해 10월 제주도에서 열린 PGA 투어 CJ컵에서도 우승하면서 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쭈타누깐 역시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하는 등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을 받았다.주타누깐은 박성현을 제치고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

한편 올해의 시니어 선수는 독일의 베른하르트 랑거가 선정됐다.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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