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정우성-이지아 열애설에 대해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이에 앞서 10일 오전 한 매체는 '아테나'에 함께 출연한 정우성과 이지아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프랑스의 거리에서 모자를 눌러쓴 두 사람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는 등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이었다.
이에 대해 '아테나'의 한 제작진은 조이뉴스24에 "열애라니 우리도 전혀 몰랐다"며 "촬영장 분위기가 워낙 화기애애했기 때문에 배우들이 모두 친하게 지냈다"고 전했다.

이 제작진은 "현장에서 정우성과 이지아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서는 감지하지 못했다"며 "우리도 금시초문"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지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아테나' 종영 후 휴가 차 지인들과 함께 파리에 간 것은 맞지만 정우성이 함께 동행했는지는 잘 모른다"며 "연애나 사생활은 소속사가 개입할 부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우성과 이지아는 SBS 드라마 '아테나'에서 헤어진 옛 연인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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