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태현 기자] 대신증권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급격히 줄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신증권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716억원으로 전년 1613억원보다 55.6% 줄었다. 순이익은 1358억원에서 1338억원으로 1.5% 감소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보유 중인 금융상품의 운용손익 감소와 판매관리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줄었다"며 "리츠를 상장하고 종합금융투자사업자에 지정된 만큼, 올해는 실적 회복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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