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이천시는 다음달 18일 시청 소통큰마당에서 ‘4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로, 이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는 고려제약, 시몬스, 맥도날드 이천DT점 등 20개 업체가 참여해 128명의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구직자들은 현장에서 1대1 면접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시는 구인 정보 제공과 취업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해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에서 면접을 보면 된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행사가 구직자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고 기업들은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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