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에어로케이가 오는 5월 15일부터 청주~일본 이바라키 정기편 노선을 취항한다.
에어로케이는 지난해 12월 3일부터 올해 3월 4일까지 왕복 31차례 청주~이바라키 1차 부정기편을 운항했다.
다음달 19일부터 5월 13일까지는 2차 부정기편을 운항한 뒤, 같은 달 15일부터는 주 3회(화·목·토) 정기편을 운항할 계획이다.

이바라키는 일본 북동부에 위치한 도시다. 도쿄와 가깝고,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로 유명하다.
특히 일본 3대 정원으로 유명한 가이라쿠엔과 히타치 해변공원, 온천 마을과 골프장 등 관광지가 많다.
에어로케이는 “청주공항을 출발지로 하는 노선 확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어로케이는 여행객 수요를 반영해 일본의 히로시마와 기타큐슈, 시즈오카를 비롯한 중국의 청두, 황산, 오르도스 등에 대한 노선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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