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2025년 거창군민의 날 행사’ 9월 25일부터 4일간 개최


거창 한마당 대축제 서막 장식

[아이뉴스24 류영신 기자]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군민의 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원회)가 2025년 거창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거창군과 추진위원회는 지난 20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1회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각각 선출하고 신규 위촉위원 17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2025년 거창군민의 날 기념행사 일정도 확정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촉직 위원은 임기가 2년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원들로 구성했다. 지역 주민에게 신망이 높고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들이 위촉됐다. 추진위원은 총 25명으로 당연직 8명과 위촉직 17명으로 구성됐다.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군민의 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가 지난 20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1회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경상남도 거창군]

이번 추진위원회 임원은 위원들의 추천과 토론을 통해 선출했다. 위원장에는 최광열 지방 행정동우회 거창읍 분회장, 부위원장은 김미숙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이 각각 선출됐다.

최광열 거창군민의 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위원장으로 선출해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거창군민의 날 기념행사가 거창 한마당 대축제의 개막식으로 치러져 위상에 걸맞게 전국 최고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년 거창군민의 날 기념행사 일정은 추석 명절과 준비기간을 고려했다. ‘거창군민의 날 조례’에 따라 9월 마지막 주인 오는 9월 25일에서 28일까지로 정해 행사를 열기로 했다.

거창군민의 날 기념행사는 지난 2012년 조례 제정 이후 군민체육대회, 아림예술제, 평생학습 축제, 녹색 곳간 거창농산물 대축제와 함께 총 5개 행사를 통합해 거창 한마당 대축제로 추진하고 있다.

구인모 경상남도 거창군수는 “올해는 KBS 전국노래자랑까지 더해져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거창의 생활 인구가 증가할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거창=류영신 기자(ysryu@inews24.com)






alert

댓글 쓰기 제목 ‘2025년 거창군민의 날 행사’ 9월 25일부터 4일간 개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바니와 오빠들' 조준영, 시크한 하트
'바니와 오빠들' 조준영, 시크한 하트
'바니와 오빠들' 이채민, 훈훈한 비주얼
'바니와 오빠들' 이채민, 훈훈한 비주얼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이채민·조준영, 비주얼 폭발한 만찢남녀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이채민·조준영, 비주얼 폭발한 만찢남녀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X이채민, '하이라키' 이어 또 만났네~얼굴합이 백점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X이채민, '하이라키' 이어 또 만났네~얼굴합이 백점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MZ 여신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MZ 여신
답변하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답변하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논의하는 민주당 지도부
논의하는 민주당 지도부
산불피해 관련 질의에 답변하는 임상섭 산림청장
산불피해 관련 질의에 답변하는 임상섭 산림청장
논의하는 이재명-박찬대
논의하는 이재명-박찬대
답변하는 김문수 장관
답변하는 김문수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