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희석 기자] 충남대학교 소속 교수 15명이 중견급 우수 연구자를 지원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중견연구’ 과제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최근 ‘개인기초연구사업 중견연구’ 과제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충남대의 15개 과제를 신규 선정했다.
이번 선정에 따라 김윤용, 김종훈, 박요한, 이규필, 장태수, 정상근, 허경선, 홍장희, 황창호 교수는 중견연구(유형1) 사업을, 권효정, 김석환, 김화중, 박종선 교수는 중견연구(글로벌) 사업을, 김기광, 송창화 교수는 중견연구(도약형) 사업을 수행한다.

이번 중견연구 사업에 선정된 충남대 연구자 15명은 향후 3년~5년간 최소 2억6000만 원부터 최대 13억9000만 원의 연구비를 각각 지원받아 기초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과기정통부의 ‘개인기초연구사업 중견연구’ 과제는 창의성 높은 개인 연구 지원을 통해 중견급 연구자들이 우수한 기초연구 능력을 키우고, 리더 연구자로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기초연구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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