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IT서포터즈, 게임중독 예방강사로 활약


[강은성기자] KT(대표 이석채)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아동 및 청소년들이 게임 과몰입에 빠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강사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21일 발표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KT의 IT 서포터즈를 게임 과몰입 예방 강사로 육성하고, KT는 IT 서포터즈를 활용해 지역아동센터와 학교를 대상으로 게임 과몰입 예방 교육 및 꿈품센터에서의 상담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게임 문화 교육 동영상, 게임 이용 가이드 앱, 게임 중독 자가진단법을 개발하고, KT는 자가진단 앱 개발 및 올레IPTV와 올레마켓을 통해 동영상과 앱 보급을 담당할 계획이다.

한편 KT의 IT 서포터즈는 KT가 운영하는 봉사 단체로 무료 IT 교육, IT 역기능 예방 프로그램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꿈품센터는 KT의 자사 건물을 활용하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문화배움터를 제공하고 IT 정보격차를 해소하는 복합 교육 공간으로 현재까지 총 2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강은성기자 esth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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