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프로야구2012, 스마트폰에서 인기 좋네


국내 앱스토어 스포츠 장르 1위 차지

[허준기자] 모바일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2가 스마트폰 버전으로 출시되자마자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게임은 출시와 함께 국내 애플 앱스토어의 스포츠 및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유료와 무료 게임 1위에, 전체 유료와 무료 인기 게임 앱에서 2위에 올랐다. 티스토어에서도 유료다운로드 3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사실적인 그래픽과 개선된 물리엔진을 통한 현실적인 게임 환경에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게임 내에서 바이오 리듬에 맞춰 선수들의 컨디션이 변경된다"며 "사실적인 요소를 잘 조화시켜 스마트폰 환경에서도 야구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준기자 jjoon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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