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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구호 외치는 민주노총 조합원들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원년, 초기업교섭 돌파!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민주노총 7·15 총파업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번 총파업은 지난 3월 시행된 이른바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에 따라 원청의 사용자 책임을 인정하고 하청 노동자와 직접 교섭에 나설 것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원년, 초기업교섭 돌파!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민주노총 7·15 총파업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이번 총파업은 지난 3월 시행된 이른바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에 따라 원청의 사용자 책임을 인정하고 하청 노동자와 직접 교섭에 나설 것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곽영래 기자]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원년, 초기업교섭 돌파!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민주노총 7·15 총파업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이번 총파업은 지난 3월 시행된 이른바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에 따라 원청의 사용자 책임을 인정하고 하청 노동자와 직접 교섭에 나설 것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곽영래 기자]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원년, 초기업교섭 돌파!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민주노총 7·15 총파업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이번 총파업은 지난 3월 시행된 이른바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에 따라 원청의 사용자 책임을 인정하고 하청 노동자와 직접 교섭에 나설 것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곽영래 기자]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원년, 초기업교섭 돌파!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민주노총 7·15 총파업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이번 총파업은 지난 3월 시행된 이른바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에 따라 원청의 사용자 책임을 인정하고 하청 노동자와 직접 교섭에 나설 것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곽영래 기자]
/곽영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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