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모바일 게임 '창세기전 모바일'에 신규 아우터 원 클래스 '철가면'이 참전한다.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미어캣게임즈(대표 남기룡)가 개발한 창세기전 모바일 출시 2.5주년을 기념하는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라인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280dd88172db7d.jpg)
먼저 신규 캐릭터 철가면이 등장했다. 철가면은 게임 내 네 번째 아우터 원(최고 등급) 캐릭터로, 공격 시 초필살기 '아수라파천무'를 사용하며 함께 추가된 전용 무기 '라이트블링거' 장착 시 무기의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다.
신규 콘텐츠 '오차율 조율 관리국'을 선보였다. 이용자가 육성한 캐릭터를 오차율 조율 관리국에 파견해 일정 플레이 시간 경과 및 조건을 충족하면 아이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기존 아우터 원 캐릭터인 '흑태자', '하이델룬', '시라노 번스타인'은 서비스 2.5주년 업데이트를 기념해 복각됐다. '코스모스 사가' 시즌 3장이 추가되고 월드 보스 콘텐츠 '에러코드: 디에네' 시즌 37을 시작했다. 이 밖에도 인벤토리 확장 및 버그 수정, 기타 콘텐츠 개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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