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미국의 6월 일자리 증가폭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노스찰스턴의 보잉 공장 [사진=AP 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fdc4a6591e40e3.jpg)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6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5만7000명 증가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당초 시장에서는 11만5000명 증가를 내다봤지만, 이를 큰 폭으로 밑돈 수치다.
실업률은 4.2%로 전문가 예상(4.3%)을 밑돌았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미국의 6월 일자리 증가폭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노스찰스턴의 보잉 공장 [사진=AP 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fdc4a6591e40e3.jpg)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6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5만7000명 증가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당초 시장에서는 11만5000명 증가를 내다봤지만, 이를 큰 폭으로 밑돈 수치다.
실업률은 4.2%로 전문가 예상(4.3%)을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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