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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IP 기반 신작 출시 준비 본격화


매드엔진과 퍼블리싱 계약 체결, 글로벌 원빌드 서비스 준비 중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매드엔진(공동대표 손면석, 이정욱)과 '나이트 크로우' IP 기반 신작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론칭 준비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연내 글로벌 원빌드 출시를 목표로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이번 신작은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멀티플랫폼 MMORPG다. 위메이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한 원작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한 신작을 선보여 나이트 크로우 IP의 성공을 재현하겠다는 전략이다. 신작의 정식 서비스명을 비롯한 구체적인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위메이드맥스]
[사진=위메이드맥스]

나이트 크로우는 2023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누적 매출 7500억원, 누적 이용자 1400만명을 기록한 히트작이다. 특히 한국,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앱 마켓 게임 매출 순위 톱 3에 진입했으며, 글로벌 최고 동시접속자 수 45만명을 돌파하는 등 흥행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나이트 크로우의 강력한 IP 파워는 올해 출시를 예고한 여러 MMORPG 신작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차별점"이라며 "위메이드는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인정받은 원작의 게임성을 바탕으로 시장의 기대감을 이어가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원작 나이트 크로우의 중국 출시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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