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일요일인 31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다.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온열 질환에 유의해야겠다.
![전국적으로 초여름 더위가 이어진 30일 강원 속초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바닷바람을 쐬고 있다. 2026.5.30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a66e6c09dff22c.jpg)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31일 아침 최저기온은 13~22도, 낮 최고기온은 27~33도로 예보됐다.
서울(30도), 강릉(33도), 대전(31도), 대구(32도), 창원(31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겠다.
낮 최고 기온이 30도 안팎인 초여름 더위는 다음 주(6월1일~5일)에도 대체로 이어지겠다.
다만 1일 오전부터 제주도에는 비가 예보됐다.
제주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10~60㎜이다. 산지에는 8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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