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4b493f85f671b.jpg)
[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한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7일 오후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 신청을 철회했다. 정 전 실장은 페이스북에 "제 출마가 당의 결속을 해치거나 거대 권력의 독주를 막아낼 다으이 동력을 약화시킨다면 그 길을 멈추겠다"고 밝혔다.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4b493f85f671b.jpg)
[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한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7일 오후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 신청을 철회했다. 정 전 실장은 페이스북에 "제 출마가 당의 결속을 해치거나 거대 권력의 독주를 막아낼 다으이 동력을 약화시킨다면 그 길을 멈추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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