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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만에 부산서 개최한 전국체전…23일 폐회식


[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광역시가 오는 23일 오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폐회식을 개최한다.

폐회식은 ‘뱅기(비행기)뜬다, 날자!’를 주제로 바다와 하늘을 잇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그동안 치열한 경기를 펼친 선수단이 부산을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무대로 마련된다.

행사는 개식 통고와 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종합시상, 쇼 1, 폐회사, 쇼 2, 부산시장 환송사에 이어 가덕도신공항을 모티브로 한 성화소화 등으로 이어진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부산광역시]

특히 쇼 1과 쇼 2는 경기장 전체를 대형 LED(발광다이오드) 무대로 꾸며 영상과 공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로 펼쳐진다. 축하 공연에는 국내 유명 트로트 가수 김희재, 홍지윤, 진해성이 출연한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은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시민들의 환대와 응원 속에 빛났던 축제였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전문 체육 육성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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