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뱀파이어 콘셉트의 신작 MMORPG '뱀피르'가 '2025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넷마블]](https://image.inews24.com/v1/8e16ac3e1608e7.jpg)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산 게임 창작 활성화를 도모하고, 게임 제작 업체의 제작 의욕 고취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이번 2025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에서 '뱀피르(PC·모바일)'는 일반게임 부문을 수상했다.
권영식 넷마블네오 대표는 "뱀피르는 과거 '리니지2 레볼루션' 성공 신화를 이뤘던 개발진이 주축이 되어 처음부터 자체 IP로 도전해 만든 MMORPG"라며 "뱀피르를 사랑해주시는 이용자들과 소통에 더욱 힘쓰며, 글로벌에서도 인정받는 게임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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