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글로벌 게임업체 요스타는 액션 어드벤처 RPG '스텔라 소라'를 오는 10월 20일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요스타]](https://image.inews24.com/v1/358989014eb37a.jpg)
스텔라 소라는 현대와 판타지가 공존하는 '노바 대륙'에서 미소녀 여행가들과 거대한 미궁 '별의 탑'을 탐험하며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게임으로, 안드로이드와 iOS, PC에서 글로벌 동시 출시돼 다양한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감각적인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그래픽과 랜덤성을 가진 액션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며, 전투 중 무작위로 획득할 수 있는 캐릭터의 능력과 버프 효과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여행'을 콘셉트로 디자인된 스텔라 소라는 선명하고 청량한 색감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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