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드림에이지는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아키텍트)'이 출시 하루 전날인 21일부터 사전 다운로드와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드림에이지]](https://image.inews24.com/v1/ef4e295e3a828a.jpg)
사전 다운로드는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모바일), 구글 플레이게임즈(PC)에서 가능하다. 사전 다운로드와 함께 캐릭터 생성을 지원하며 원하는 서버에 접속해 캐릭터명(닉네임)과 외형(커스터마이징)을 설정할 수 있다.
캐릭터 생성에서는 △거대한 양손검으로 적을 제압하는 '전사' △마법 공격과 군중제어 기술을 사용하는 '마법사' △암살도를 활용해 빠른 액션을 펼치는 '암살자' △장궁으로 적을 견제하는 '사냥꾼' △치유와 공격 마법을 동시에 사용하는 '전투사제' 등 직업별 전투 스타일, 특징도 미리 파악할 수 있다.
커스터마이징에서는 성별, 헤어, 이마, 광대, 눈동자, 어깨 넓이 등 세부적인 요소를 조정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다.
김민규 드림에이지 사업실장은 "사전 다운로드와 캐릭터 생성으로 출시 첫날부터 원활한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키텍트는 아쿠아트리가 개발하고 드림에이지가 퍼블리싱하는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초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오는 22일 정식 출시된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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