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당내 성비위 사건과 2차 가해 논란으로 지도부가 총사퇴한 조국혁신당이 11일 당무위원회를 열어 당을 수습할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조국 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을 선출했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