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소재 세빛섬 인근에서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이 수색 중이다.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d7d27a12deb5b5.jpg)
5일오후 5시 47분께 "여성이 스스로 한강에 들어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과 소방은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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