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는 전통시장 활성화·내수 회복 등을 지원하기 위한 '우체국 체크카드 특별 프로모션'을 오는 9월1일부터 10월12일까지 진행한다.
![우체국 체크카드 동행축제 이미지. [사진=우정사업본부]](https://image.inews24.com/v1/1b82ba5a1b0cae.jpg)
이 프로모션은 소비 수요가 집중되는 추석 성수기와 정부 주관 소비 촉진 캠페인을 결합해 우체국 체크카드 사용을 확대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체국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에 우체국 체크카드를 등록·충전한 뒤 전국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2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1000명을 추첨해 우체국쇼핑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추석 맞이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기간 동안 온·오프라인 전 가맹점에서 우체국 체크카드로 누적 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총 650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경품은 외식상품권 등 생활 밀착형 모바일 쿠폰으로 구성된다. 당첨자는 10월22일 발표되며 경품은 같은달 29일 지급될 예정이다.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 체크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동시에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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