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남기순)는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기능성 건강음료인 ‘진천네 히어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음료는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농산가공팀에서 자체 개발한 발효 흑삼 제품이다. 지역에서 생산된 흑삼이 주원료다.
충북농업기술원이 보유한 김치 유산균 특허 기술을 접목해 장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군은 설명했다.
이세영 진천군 농산가공팀장은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마실 수 있도록 맛과 향을 고려해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과 연계한 다양한 기능성 가공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