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수현 기자] 개포우성7차 재건축조합은 23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대우건설과 치열한 수주경쟁을 펼친 삼성물산은 투표를 통해 조합원 과반수 이상의 지지를 얻어냈다. [사진=아이뉴스24 DB] /이수현 기자(jwdo95@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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