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넷마블, 게임스컴 ONL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영상 공개…CBT 모집 시작


전 세계 이용자 대상…브랜드 사이트로 신청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넷마블은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5'의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넷마블에프엔씨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Origin)' 신규 영상을 공개하고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 모집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넷마블]
[사진=넷마블]

공개된 영상은 게임 속 주인공 '멜리오다스'가 직접 게임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향상된 그래픽으로 구현된 주요 인물들과 수중부터 하늘까지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는 오픈월드 '브리타니아 대륙'의 모습이 담겼다. 낚시·퍼즐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공중 탈것을 활용한 모험, 알비온과 회색 마신 등 강력한 적과의 전투 장면을 통해 게임의 차별화된 전투를 선보였다.

[사진=넷마블]
넷마블의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규 영상이 19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5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에서 상영되고 있다. [사진=넷마블]

CBT 모집 소식은 영상 말미에 깜짝 발표됐다.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모집한다. 당첨자 및 상세 일정 등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연내 출시 예정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5500만부 이상 판매된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원작 주인공과 함께 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리지널 스토리로 제작 중이다. 콘솔·PC·모바일로 서비스된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넷마블, 게임스컴 ONL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영상 공개…CBT 모집 시작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