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8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8.8 [사진=연합뉴스][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지난 7일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소란을 일으킨 유튜버 전한길 씨에 대해 '경고' 조치를 결정했다. /유범열 기자(heat@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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