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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장관, 이통 3사 CEO와 첫 회동⋯내달 11일 유력


통신사별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방안·단통법 폐지 후속 등 논의 전망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이동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들과 회동한다.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사진=곽영래 기자]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사진=곽영래 기자]

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배 장관은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김영섭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와의 간담회 일정을 조율 중이다. 다음 달 11일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 장관은 LG AI연구원장 출신으로 AI 분야 전문가다. 각 통신사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SK텔레콤 사이버 침해사고로 인한 통신사 보안 강화 및 투자 확대 방안, 단통법 폐지에 따른 이용자 불평등 예방 등이 거론될 것으로 전망된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배 장관과 3사 CEO 회담 일정은 조율 중"이라며 "아직 일정 등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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